"키워드 : 주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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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을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하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천자문 (千字文)
한문을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하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석봉천자문』은 중국의 『천자문』에 한글로 석음을 달아 1583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명필 석봉한호가 글씨를 썼으며 목판본 불분권 1책이다. 『천자문』에 새김과 독음을 단 책은 한문 입문서이자 글씨 교본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명필과 도학자가 천자문을 썼는데, 이 책이 가장 유명하다. 이 책의 원간본은 영주의 박찬성 씨가 소장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동양학총서』 제3집으로 영인하였다. 현재 여러 중간본과 이들의 복각본, 기타 방각본이 다수 전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한자음과 새김은 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석봉천자문 (石峰千字文)
『석봉천자문』은 중국의 『천자문』에 한글로 석음을 달아 1583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명필 석봉한호가 글씨를 썼으며 목판본 불분권 1책이다. 『천자문』에 새김과 독음을 단 책은 한문 입문서이자 글씨 교본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명필과 도학자가 천자문을 썼는데, 이 책이 가장 유명하다. 이 책의 원간본은 영주의 박찬성 씨가 소장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동양학총서』 제3집으로 영인하였다. 현재 여러 중간본과 이들의 복각본, 기타 방각본이 다수 전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한자음과 새김은 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중국 양나라 주흥사의 『천자문』에 우리나라 광주 지역에서 한글로 석과 음을 달아 1575년에 간행한 교재. 한자교본.
광주천자문 (光州千字文)
중국 양나라 주흥사의 『천자문』에 우리나라 광주 지역에서 한글로 석과 음을 달아 1575년에 간행한 교재. 한자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