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중추원_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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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태는 구한말, 일제강점기 조선 경제계의 대표적 친일 기업가이다. 원래 무과에 급제하여 20년간 관직에 있었으나, 갑오개혁 직후에 퇴직하고 기업가로 변신하였다. 을사늑약 이후 일제의 식민지화 작업에 편승하여 경제계의 거물로 성장하였다. 한성은행, 대한천일은행, 조선상업은행 등 주로 금융계의 최고 경영자로 활동하였다. 친일 기업가로서 조선총독부 산업조사위원,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하며 일제의 식민 통치에도 적극 가담하였다.
조진태 (趙鎭泰)
조진태는 구한말, 일제강점기 조선 경제계의 대표적 친일 기업가이다. 원래 무과에 급제하여 20년간 관직에 있었으나, 갑오개혁 직후에 퇴직하고 기업가로 변신하였다. 을사늑약 이후 일제의 식민지화 작업에 편승하여 경제계의 거물로 성장하였다. 한성은행, 대한천일은행, 조선상업은행 등 주로 금융계의 최고 경영자로 활동하였다. 친일 기업가로서 조선총독부 산업조사위원,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하며 일제의 식민 통치에도 적극 가담하였다.
윤치소는 한말, 일제 시기에 활동한 기업가이자 대지주로 중추원 참의를 역임한 인물이다. 윤치소는 경성직뉴주식회사 사장으로 활동한 기업가이자 충청남도 지역의 대지주였다.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역임했으며, 1938년 ‘전도보국(傳道報國)’을 기치로 내걸고 조직한 조선기독교연합회 평의원, 1941년 조선기독교장로교 애국기헌납기성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윤치소 (尹致昭)
윤치소는 한말, 일제 시기에 활동한 기업가이자 대지주로 중추원 참의를 역임한 인물이다. 윤치소는 경성직뉴주식회사 사장으로 활동한 기업가이자 충청남도 지역의 대지주였다.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역임했으며, 1938년 ‘전도보국(傳道報國)’을 기치로 내걸고 조직한 조선기독교연합회 평의원, 1941년 조선기독교장로교 애국기헌납기성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