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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중국 남송대의 지반(志磐)이 펴낸 수륙재 의식집으로 조선에서는 1470년 정희왕후가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김수온(金守溫)이 지은 발문이 있고 본문은 수륙재 의식의 절차와 내용을 담은 총43편으로 구성되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중국 남송대의 지반(志磐)이 펴낸 수륙재 의식집으로 조선에서는 1470년 정희왕후가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김수온(金守溫)이 지은 발문이 있고 본문은 수륙재 의식의 절차와 내용을 담은 총43편으로 구성되었다.
청주 공림사에서 수륙재의 의식 절차를 수록하여 157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청주 공림사에서 수륙재의 의식 절차를 수록하여 157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조선 전기,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하여 왕실에서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송나라 지반이 1270년에 저술한 『수륙신의』 6권에 실린 의식을 1권으로 줄인 것이다. 수륙재는 육지와 물에서 죽은 외로운 영혼들을 달래는 불교 의례이다. 후대본의 권미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일권”으로 되어 축약본임을 밝히고 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조선 전기,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하여 왕실에서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송나라 지반이 1270년에 저술한 『수륙신의』 6권에 실린 의식을 1권으로 줄인 것이다. 수륙재는 육지와 물에서 죽은 외로운 영혼들을 달래는 불교 의례이다. 후대본의 권미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일권”으로 되어 축약본임을 밝히고 있다.
고려후기 명나라 승려 몽윤이 『천태사교의』를 주석한 불서로 단양군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주석서.
천태사교의집주 상권 (天台四敎儀集註 上卷)
고려후기 명나라 승려 몽윤이 『천태사교의』를 주석한 불서로 단양군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주석서.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은 1573년(선조 6),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은 수륙재의 절차를 담은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중국 승려 지반이 지은 것을 1558년 계룡산 갑사에서 목판에 새겼으며 1573년에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어 냈다. 간행에 관한 기록이 자세하므로 16세기 불교 서적의 간행 상황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서울특별시 서초구 관문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卷一)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은 1573년(선조 6),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은 수륙재의 절차를 담은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중국 승려 지반이 지은 것을 1558년 계룡산 갑사에서 목판에 새겼으며 1573년에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어 냈다. 간행에 관한 기록이 자세하므로 16세기 불교 서적의 간행 상황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서울특별시 서초구 관문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1559년(명종 14) 갑사에서 판각한 경판을 후쇄한 목판본 불교의례서이다. 이 불교의례서는 1270년(원종 11) 남송의 지반이 찬술한 것으로, 물과 육지에 외로이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위로하고 구제하기 위해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불교의식인 수륙무차평등재의 기원 · 의식 · 절차 등을 수집, 정리한 것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간기와 시주질, 연화질 등이 기록되어 있어 수륙재 관련 의례서의 간행 사항, 사회적 수요 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1559년(명종 14) 갑사에서 판각한 경판을 후쇄한 목판본 불교의례서이다. 이 불교의례서는 1270년(원종 11) 남송의 지반이 찬술한 것으로, 물과 육지에 외로이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위로하고 구제하기 위해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불교의식인 수륙무차평등재의 기원 · 의식 · 절차 등을 수집, 정리한 것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간기와 시주질, 연화질 등이 기록되어 있어 수륙재 관련 의례서의 간행 사항, 사회적 수요 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