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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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미인침선」·「야인효행」 등을 그린 화가.
지성채 (池盛彩)
일제강점기 「미인침선」·「야인효행」 등을 그린 화가.
지운영(池雲英)이 1917년 상해(上海)에서 발간된 중국 화보를 보고 임모한 산수인물화.
장송낙일도 (長松落日圖)
지운영(池雲英)이 1917년 상해(上海)에서 발간된 중국 화보를 보고 임모한 산수인물화.
사진사는 지운영이 일본에서 사진을 가르쳐준 헤이무라 도쿠베이의 이름에 붙여 존경의 뜻을 담아 부른 명칭으로 사진관을 운영하는 사진가를 지칭하는 용어이다. 지운영은 한국에 처음 사진을 도입한 선각자 중의 한명이었고, 대한제국 황실사진가를 지낸 해강 김규진도 천연당사진관을 개업하면서 자신의 이름에 자연스럽게 '사진사'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그 이후 사진관을 운영하는 사진가를 총칭하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사진사 (寫眞師)
사진사는 지운영이 일본에서 사진을 가르쳐준 헤이무라 도쿠베이의 이름에 붙여 존경의 뜻을 담아 부른 명칭으로 사진관을 운영하는 사진가를 지칭하는 용어이다. 지운영은 한국에 처음 사진을 도입한 선각자 중의 한명이었고, 대한제국 황실사진가를 지낸 해강 김규진도 천연당사진관을 개업하면서 자신의 이름에 자연스럽게 '사진사'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그 이후 사진관을 운영하는 사진가를 총칭하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