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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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은 세 종류의 『대방광불화엄경』 중에서 진본(晉本) 권15, 주본(周本) 권38, 정원본(貞元本) 권2, 권38의 목판본을 함께 묶어서 보물로 지정한 것이다. 진본과 정원본은 고려 숙종 시기에 제작된 목판의 복각으로 보이는 해인사 사간판본(寺刊版本)으로 12∼13세기의 판본으로 추정된다. 주본은 국보 제204호와 비교하였을 때 판각 수법이 동일하여 후대에 인쇄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나, 고려 숙종 때인 11∼12세기 판본으로 추정된다.
대방광불화엄경 (大方廣佛華嚴經)
『대방광불화엄경』은 세 종류의 『대방광불화엄경』 중에서 진본(晉本) 권15, 주본(周本) 권38, 정원본(貞元本) 권2, 권38의 목판본을 함께 묶어서 보물로 지정한 것이다. 진본과 정원본은 고려 숙종 시기에 제작된 목판의 복각으로 보이는 해인사 사간판본(寺刊版本)으로 12∼13세기의 판본으로 추정된다. 주본은 국보 제204호와 비교하였을 때 판각 수법이 동일하여 후대에 인쇄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나, 고려 숙종 때인 11∼12세기 판본으로 추정된다.
『대방광불화엄경진본(大方廣佛華嚴經晉本)』은 동진(東晉) 시대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가 418∼420년에 번역하고 421년에 공표한 『화엄경』이다. 동진(東晉)시대에 번역되어 진본(晉本) 『화엄경』 또는 전체 60권으로 되어 있기에 『육십화엄경』, 60권본 『화엄경』이라고도 불린다.
대방광불화엄경진본 (大方廣佛華嚴經晉本)
『대방광불화엄경진본(大方廣佛華嚴經晉本)』은 동진(東晉) 시대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가 418∼420년에 번역하고 421년에 공표한 『화엄경』이다. 동진(東晉)시대에 번역되어 진본(晉本) 『화엄경』 또는 전체 60권으로 되어 있기에 『육십화엄경』, 60권본 『화엄경』이라고도 불린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복장전적 (陜川 海印寺 大寂光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腹藏典籍)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1329년 승려 향여의 보서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경·권자본.
양산 대성암 소장 감지금은니대방광불화엄경 (梁山 大聖庵 所藏 紺紙金銀泥大方廣佛華嚴經)
1329년 승려 향여의 보서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경·권자본.
동진의 승려 불타발타라가 번역한 『대방광불화엄경』을 고려시대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53 (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五十三)
동진의 승려 불타발타라가 번역한 『대방광불화엄경』을 고려시대에 간행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