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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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제도감은 고려 후기에 일반 백성의 굶주림 등을 진휼하기 위해 설치된 임시 관서이다. 1109년(예종 4)에 두어졌던 구제도감(救濟都監)의 후신으로, 1348년(충목왕 4)에 설치되었다고 나온다. 1381년(우왕 7)에 진제색(賑濟色)으로 개칭되었다. 진제도감은 고려전기의 구제도감(救濟都監)과 비슷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진제도감 (賑濟都監)
진제도감은 고려 후기에 일반 백성의 굶주림 등을 진휼하기 위해 설치된 임시 관서이다. 1109년(예종 4)에 두어졌던 구제도감(救濟都監)의 후신으로, 1348년(충목왕 4)에 설치되었다고 나온다. 1381년(우왕 7)에 진제색(賑濟色)으로 개칭되었다. 진제도감은 고려전기의 구제도감(救濟都監)과 비슷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고려시대 질병환자의 치료 및 병사자의 매장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구제도감 (救濟都監)
고려시대 질병환자의 치료 및 병사자의 매장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은 대승(大乘)에 대한 믿음[信]을 일으키는[起] 논서라는 제목처럼 대승불교의 교리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논서이다. 6세기 중반 북조에서 등장한 작자 미상의 책이지만 이후 동아시아 불교 사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대승기신론 (大乘起信論)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은 대승(大乘)에 대한 믿음[信]을 일으키는[起] 논서라는 제목처럼 대승불교의 교리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논서이다. 6세기 중반 북조에서 등장한 작자 미상의 책이지만 이후 동아시아 불교 사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신라 진평왕 때 대사(大舍) 순덕(純德)의 아들 실혜(實兮)가 지었다는 가요.
실혜가 (實兮歌)
신라 진평왕 때 대사(大舍) 순덕(純德)의 아들 실혜(實兮)가 지었다는 가요.
신라시대의 관직.
하사인 (下舍人)
신라시대의 관직.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진제와 속제로 표현되는 이제(二諦)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이제장 (二諦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진제와 속제로 표현되는 이제(二諦)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해운정사 전법게(海雲精舍 傳法偈)는 근현대, 대선사 혜월 혜명 · 운봉 성수 · 향곡 혜림이 지어 운봉 성수 · 향곡 혜림 · 진제 법원에게 각각 선법과 법맥을 남긴 개별 불교문서이다. 이 전법게는 경허(鏡虛) 성우(惺牛)의 법맥을 이은 혜월(慧月) 혜명(慧明)이 운봉(雲峰) 성수(性粹)에게, 운봉 성수가 향곡(香谷) 혜림(蕙林)에게, 향곡 혜림이 진제(眞際) 법원(法遠)에게 각각 남긴 전법게 3종 3건과 등등상속(燈燈相續) 3종 3건이다.
해운정사 전법게 (海雲精舍 傳法偈)
해운정사 전법게(海雲精舍 傳法偈)는 근현대, 대선사 혜월 혜명 · 운봉 성수 · 향곡 혜림이 지어 운봉 성수 · 향곡 혜림 · 진제 법원에게 각각 선법과 법맥을 남긴 개별 불교문서이다. 이 전법게는 경허(鏡虛) 성우(惺牛)의 법맥을 이은 혜월(慧月) 혜명(慧明)이 운봉(雲峰) 성수(性粹)에게, 운봉 성수가 향곡(香谷) 혜림(蕙林)에게, 향곡 혜림이 진제(眞際) 법원(法遠)에게 각각 남긴 전법게 3종 3건과 등등상속(燈燈相續) 3종 3건이다.
경식구민(境識俱泯)이란 마음의 경계와 마음까지 모두 잊는다는 뜻으로, 마음이 일으키는 번뇌와 마음 밖의 세계에 대한 오해와 무지가 사라진 상태를 의미하는 불교 교리이다. 경식구민은 진제삼장이 역출한 『전식론』에 나오는 개념으로, 9식설의 구도에서는 아말라식에 해당하며 삼성설의 구도 안에서는 원성실성에 해당한다.
경식구민 (境識俱泯)
경식구민(境識俱泯)이란 마음의 경계와 마음까지 모두 잊는다는 뜻으로, 마음이 일으키는 번뇌와 마음 밖의 세계에 대한 오해와 무지가 사라진 상태를 의미하는 불교 교리이다. 경식구민은 진제삼장이 역출한 『전식론』에 나오는 개념으로, 9식설의 구도에서는 아말라식에 해당하며 삼성설의 구도 안에서는 원성실성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