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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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어사대(御史臺)의 종4품 관직.
중승 (中丞)
고려시대 어사대(御史臺)의 종4품 관직.
조선시대 문신의 종3품 상계(上階)의 품계명.
중직대부 (中直大夫)
조선시대 문신의 종3품 상계(上階)의 품계명.
조선시대 문신 종3품 하계(下階)의 품계명.
중훈대부 (中訓大夫)
조선시대 문신 종3품 하계(下階)의 품계명.
정순검은 조선 후기, 영조 ‧ 정조 연간 소론계 인물로, 설서, 승지, 지평, 정언, 장령, 대사간 등을 지낸 문신이다. 첫 번째 부인이 반남 박씨 박태보(朴泰輔)의 손녀딸이자 박필모(朴弼謨)의 딸이다. 이종성, 윤광소 등과 정치적 활동을 함께 하였다. 1762년(영조 38) ‘임오화변(壬午禍變)’ 때 승지를 역임하였는데, 영조가 크게 노하여 세자에게 죽음을 명하자, 영조의 명을 받들 수 없다고 한 일이 있었다. 분의를 다하였던 공으로 1789년(정조 13)에 이조참판으로 추증되었다.
정순검 (鄭純儉)
정순검은 조선 후기, 영조 ‧ 정조 연간 소론계 인물로, 설서, 승지, 지평, 정언, 장령, 대사간 등을 지낸 문신이다. 첫 번째 부인이 반남 박씨 박태보(朴泰輔)의 손녀딸이자 박필모(朴弼謨)의 딸이다. 이종성, 윤광소 등과 정치적 활동을 함께 하였다. 1762년(영조 38) ‘임오화변(壬午禍變)’ 때 승지를 역임하였는데, 영조가 크게 노하여 세자에게 죽음을 명하자, 영조의 명을 받들 수 없다고 한 일이 있었다. 분의를 다하였던 공으로 1789년(정조 13)에 이조참판으로 추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