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이여규의 시문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이여규가 창작한 한시와 산문 및 타인이 저자를 위해 지은 제문, 행장, 유사 등을 모아 엮었다. 표제는 판본에 따라 ‘무민집(无悶集)’, ‘무민당집(无悶堂集)’,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 등 차이가 있으나 내제는 동일하게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이다. 1906년에 4권 2책으로 간행한 목활자본이다.
무민당문집
(無悶堂文集)
『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이여규의 시문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이여규가 창작한 한시와 산문 및 타인이 저자를 위해 지은 제문, 행장, 유사 등을 모아 엮었다. 표제는 판본에 따라 ‘무민집(无悶集)’, ‘무민당집(无悶堂集)’,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 등 차이가 있으나 내제는 동일하게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이다. 1906년에 4권 2책으로 간행한 목활자본이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이여규(李汝圭)
- 소장처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 국립중앙도서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