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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九卿)은 조선시대 육조의 장관인 판서와 의정부의 좌우참찬과 한성부의 장관인 판윤(判尹)을 이르는 명칭이다. 법제적 명칭은 아니지만, 관습적으로 삼공에 버금가는 고관들을 통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었으며, 모두 동반(東班) 정 2품에 해당하는 관직이다.
구경 (九卿)
구경(九卿)은 조선시대 육조의 장관인 판서와 의정부의 좌우참찬과 한성부의 장관인 판윤(判尹)을 이르는 명칭이다. 법제적 명칭은 아니지만, 관습적으로 삼공에 버금가는 고관들을 통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었으며, 모두 동반(東班) 정 2품에 해당하는 관직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禮念彌陀道場懺法)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