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참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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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조의(朝議)를 행할 때 당상(堂上)의 교의(交椅)에 앉을 수 없는 관원 또는 그 관계(官階).
당하관 (堂下官)
조선시대 조의(朝議)를 행할 때 당상(堂上)의 교의(交椅)에 앉을 수 없는 관원 또는 그 관계(官階).
부직장은 고려 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중앙관청의 행정실무를 담당하던 정8품의 참하 관직이다. 1308년에 충선왕(忠宣王)이 즉위하면서 실시한 관제개혁 때 처음 등장한 이후 조선 고종 때까지 존속하였다. 중앙관청에 배치되어 문서 정리 등의 행정실무를 담당하였다. 1466년(세조 12), 관제개혁 이후 유일하게 상서원에만 배정되었다.
부직장 (副直長)
부직장은 고려 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중앙관청의 행정실무를 담당하던 정8품의 참하 관직이다. 1308년에 충선왕(忠宣王)이 즉위하면서 실시한 관제개혁 때 처음 등장한 이후 조선 고종 때까지 존속하였다. 중앙관청에 배치되어 문서 정리 등의 행정실무를 담당하였다. 1466년(세조 12), 관제개혁 이후 유일하게 상서원에만 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