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천마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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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천마산대 참모, 광복군총영 소대장, 참의부 훈련위원 겸 사령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박응백 (朴應伯)
일제강점기 때, 천마산대 참모, 광복군총영 소대장, 참의부 훈련위원 겸 사령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유승언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희천군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23년 9월 독립군 조직 천마산대가 희천군 북면 명문동의 순사주재소와 면사무소를 습격할 때 도왔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어 가혹한 고문을 당하였고, 1923년 징역 5년을 선고받아 옥고를 겪다 1927년 11월 15일 형집행 정지로 가출옥하였다.
유승언 (劉承彦)
유승언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희천군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23년 9월 독립군 조직 천마산대가 희천군 북면 명문동의 순사주재소와 면사무소를 습격할 때 도왔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어 가혹한 고문을 당하였고, 1923년 징역 5년을 선고받아 옥고를 겪다 1927년 11월 15일 형집행 정지로 가출옥하였다.
임성섭은 일제강점기 항일 무장단체인 천마대를 지원하기 위하여 1922년 대한독립청년단을 조직하였고, 1923년 9월 동지들과 평안북도 희천 북면의 창룡주재소를 습격하고 주재소와 면사무소를 방화한 혐의로 체포되어 징역 12년 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른 독립유공자이다.
임성섭 (林成涉)
임성섭은 일제강점기 항일 무장단체인 천마대를 지원하기 위하여 1922년 대한독립청년단을 조직하였고, 1923년 9월 동지들과 평안북도 희천 북면의 창룡주재소를 습격하고 주재소와 면사무소를 방화한 혐의로 체포되어 징역 12년 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른 독립유공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