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검색결과 총 5건
조선시대 영혼을 천도하는 불교의식에 사용된 불화. 감로탱·감로도·감로왕도.
감로탱화 (甘露幀▽畵)
조선시대 영혼을 천도하는 불교의식에 사용된 불화. 감로탱·감로도·감로왕도.
조선시대에 간행된 진언·의식 관계 불서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진언의식관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眞言義式關係佛書)
조선시대에 간행된 진언·의식 관계 불서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소재 향산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서 및 다라니판.
향산사 소장 불서 (香山寺 所藏 佛書)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소재 향산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서 및 다라니판.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冥陽經)』은 1538년(중종 33)에 간행된 안동 광흥사판 후쇄본으로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불교의례집이다. 『명양경』의 표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이나, 일반적으로 '중례문'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을 천도하여 극락왕생하도록 지내는 의식인 수륙재(水陸齋)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의식집이다. 「설회인유편」부터 「보신회향편」까지 총 54편의 수륙재 의식문이 수록되어 있다.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 (蔚珍 廣興寺 所藏 冥陽經)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冥陽經)』은 1538년(중종 33)에 간행된 안동 광흥사판 후쇄본으로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불교의례집이다. 『명양경』의 표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이나, 일반적으로 '중례문'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을 천도하여 극락왕생하도록 지내는 의식인 수륙재(水陸齋)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의식집이다. 「설회인유편」부터 「보신회향편」까지 총 54편의 수륙재 의식문이 수록되어 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조선 전기,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하여 왕실에서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송나라 지반이 1270년에 저술한 『수륙신의』 6권에 실린 의식을 1권으로 줄인 것이다. 수륙재는 육지와 물에서 죽은 외로운 영혼들을 달래는 불교 의례이다. 후대본의 권미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일권”으로 되어 축약본임을 밝히고 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조선 전기,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하여 왕실에서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송나라 지반이 1270년에 저술한 『수륙신의』 6권에 실린 의식을 1권으로 줄인 것이다. 수륙재는 육지와 물에서 죽은 외로운 영혼들을 달래는 불교 의례이다. 후대본의 권미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일권”으로 되어 축약본임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