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철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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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보통학교의 교과서를 편찬하기 위하여 조선총독부가 제정하고 공표한 한글맞춤법.
보통학교용 언문철자법 (普通學校用 諺文綴字法)
일제강점기에 보통학교의 교과서를 편찬하기 위하여 조선총독부가 제정하고 공표한 한글맞춤법.
강현이 철자법을 개정하기 위하여 1932년에 저술한 문법서이다. 철자법이 아직 통일되지 않은 시대적 상황을 배경으로 합리적인 철자법을 모색하고 궁극적으로 철자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활판본이며 1장부터 7장까지의 본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철자법을 품사별로 나누어 다루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품사별로 문법적인 설명을 곁들이면서도 이들 품사의 올바른 철자법을 모색한 점이 특이하다.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품사 분류는 현재의 품사 분류와 다르지 않지만 ‘형용사’의 개념에서 약간의 차이점이 발견된다.
실용간명개정철자법 (實用簡明改正綴字法)
강현이 철자법을 개정하기 위하여 1932년에 저술한 문법서이다. 철자법이 아직 통일되지 않은 시대적 상황을 배경으로 합리적인 철자법을 모색하고 궁극적으로 철자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활판본이며 1장부터 7장까지의 본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철자법을 품사별로 나누어 다루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품사별로 문법적인 설명을 곁들이면서도 이들 품사의 올바른 철자법을 모색한 점이 특이하다.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품사 분류는 현재의 품사 분류와 다르지 않지만 ‘형용사’의 개념에서 약간의 차이점이 발견된다.
일제 강점기 관료였던 박상준(1877-?)이 개정된 조선어 교과서 철자법에 따라 국어의 음운·품사·통사 등을 기술하여 1932년에 간행한 문법서.
개정철자준거조선어법 (改正綴字準據朝鮮語法)
일제 강점기 관료였던 박상준(1877-?)이 개정된 조선어 교과서 철자법에 따라 국어의 음운·품사·통사 등을 기술하여 1932년에 간행한 문법서.
『국문연구의정안』은 1909년 국문연구소가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에 관해 연구하여 제출한 보고서다. 국한문혼용체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국문연구소 연구위원들이 국어의 음운과 맞춤법에 관한 10개의 의제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23회의 회의를 거쳐 1909년 12월 28일에 학부대신에게 제출하였다. 자음의 이름과 자모의 순서, 모아쓰기 등의 의제가 결정되어 있다. 현재 일본 동경대학의 소창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국문연구의정안』은국어 맞춤법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국문연구의정안 (國文硏究議定案)
『국문연구의정안』은 1909년 국문연구소가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에 관해 연구하여 제출한 보고서다. 국한문혼용체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국문연구소 연구위원들이 국어의 음운과 맞춤법에 관한 10개의 의제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23회의 회의를 거쳐 1909년 12월 28일에 학부대신에게 제출하였다. 자음의 이름과 자모의 순서, 모아쓰기 등의 의제가 결정되어 있다. 현재 일본 동경대학의 소창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국문연구의정안』은국어 맞춤법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