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청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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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월아산(月牙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월아산 청곡사 (月牙山 靑谷寺)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월아산(月牙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은 1722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이다. 의겸이 제작한 5점의 괘불탱 중 첫 작품으로, 『오종범음집』에서 영산회 의식을 치를 때 소청하는 불보살을 도상의 전거로 하였다. 삼베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022㎝, 가로 635㎝이다. 199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 (靑谷寺 靈山會 掛佛幀)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은 1722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이다. 의겸이 제작한 5점의 괘불탱 중 첫 작품으로, 『오종범음집』에서 영산회 의식을 치를 때 소청하는 불보살을 도상의 전거로 하였다. 삼베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022㎝, 가로 635㎝이다. 199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진주 청곡사 「영산회상도」는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청곡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388.5㎝, 가로 328.2㎝이다. 1734년에 화승 명열이 중수하였다.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보살, 제자, 신중 등을 한 화면에 표현한 전형적인 조선 후기 영산회상도이다. 2000년 1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진주 청곡사 영산회상도 (晉州 靑谷寺 靈山會上圖)
진주 청곡사 「영산회상도」는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청곡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388.5㎝, 가로 328.2㎝이다. 1734년에 화승 명열이 중수하였다.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보살, 제자, 신중 등을 한 화면에 표현한 전형적인 조선 후기 영산회상도이다. 2000년 1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진주청곡사괘불함은 조선 후기, 진주 청곡사의 영산회괘불탱을 보관하던 나무함이다. 1772년 의겸 등의 불화승이 조성한 청곡사 영산회괘불탱을 보관하기 위해 만들었다. 수종 분석 결과 소나무를 이용해서 만들었고, 괘불함의 앞면과 뒷면, 덮개는 판재를 맞대고 좌우 측면은 일자사개로 물린 후 사개촉과 결구부분을 귀싸개 장식과 못으로 결합하였다. 앞면과 뒷면의 들쇠와 거북이 모양 자물쇠 등 금속장식이 돋보인다.
진주 청곡사 괘불함 (晋州 靑谷寺 掛佛函)
진주청곡사괘불함은 조선 후기, 진주 청곡사의 영산회괘불탱을 보관하던 나무함이다. 1772년 의겸 등의 불화승이 조성한 청곡사 영산회괘불탱을 보관하기 위해 만들었다. 수종 분석 결과 소나무를 이용해서 만들었고, 괘불함의 앞면과 뒷면, 덮개는 판재를 맞대고 좌우 측면은 일자사개로 물린 후 사개촉과 결구부분을 귀싸개 장식과 못으로 결합하였다. 앞면과 뒷면의 들쇠와 거북이 모양 자물쇠 등 금속장식이 돋보인다.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의겸 (義謙)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