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최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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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극장은 1967년 최은희가 설립한 영화배우‧탤런트 등이 중심이 된 극단이다. 주요 구성원은 영화와 연극을 겸하여 활동하는 배우들이었다. 초기에는 화려한 볼거리가 있는 대작을 주로 상연하였으며 설립자 최은희가 1978년 납북된 후로는 조카 장희진이 맡아 소극장 중심의 연극을 주로 상연하였다.
배우극장 (俳優劇場)
배우극장은 1967년 최은희가 설립한 영화배우‧탤런트 등이 중심이 된 극단이다. 주요 구성원은 영화와 연극을 겸하여 활동하는 배우들이었다. 초기에는 화려한 볼거리가 있는 대작을 주로 상연하였으며 설립자 최은희가 1978년 납북된 후로는 조카 장희진이 맡아 소극장 중심의 연극을 주로 상연하였다.
신상옥은 해방 이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연산군」, 「빨간 마후라」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으로 영화감독이자 영화제작자이다. 본명은 신태서이다. 1950년대 중반부터 「꿈」, 「젊은 그들」, 「무영탑」, 「성춘향」, 「벙어리 삼룡이」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1978년 홍콩에서 납북되어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1986년에 북한을 탈출하였다. 2006년에 사망했다. 뛰어난 테크닉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한 영화감독으로 영화산업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사후 한국 영화계에 끼친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신상옥 (申相玉)
신상옥은 해방 이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연산군」, 「빨간 마후라」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으로 영화감독이자 영화제작자이다. 본명은 신태서이다. 1950년대 중반부터 「꿈」, 「젊은 그들」, 「무영탑」, 「성춘향」, 「벙어리 삼룡이」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1978년 홍콩에서 납북되어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1986년에 북한을 탈출하였다. 2006년에 사망했다. 뛰어난 테크닉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한 영화감독으로 영화산업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사후 한국 영화계에 끼친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하고 배석인이 연출한 홍보영화.
팔도강산 (八道江山)
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하고 배석인이 연출한 홍보영화.
1985년 북한에서 신상옥 감독이 강경애의 원작을 각색하여 만든 극영화.
소금
1985년 북한에서 신상옥 감독이 강경애의 원작을 각색하여 만든 극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