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최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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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은 고려 전기 제1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046~1083년이며, 형인 제10대 왕 정종에게 아들이 있었지만 형제 상속의 형태를 취해 왕위를 계승했다. 문종 재위기는 고려의 황금기라 할 정도로 문물제도가 크게 정비된 시기였다. 양반전시과가 다시 정비되고 관제가 개편되었으며, 백관의 서열과 녹과가 제정되는 등 지배체제 확립을 위한 정치·경제제도가 완비되었다. 형법 정비와 재면법 마련으로 백성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문화 전반에 걸쳐 큰 발전이 있었다. 몇 차례 동여진의 침략도 모두 격퇴하고 여진과 대체로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했다.
문종 (文宗)
문종은 고려 전기 제1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046~1083년이며, 형인 제10대 왕 정종에게 아들이 있었지만 형제 상속의 형태를 취해 왕위를 계승했다. 문종 재위기는 고려의 황금기라 할 정도로 문물제도가 크게 정비된 시기였다. 양반전시과가 다시 정비되고 관제가 개편되었으며, 백관의 서열과 녹과가 제정되는 등 지배체제 확립을 위한 정치·경제제도가 완비되었다. 형법 정비와 재면법 마련으로 백성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문화 전반에 걸쳐 큰 발전이 있었다. 몇 차례 동여진의 침략도 모두 격퇴하고 여진과 대체로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했다.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송악산(松嶽山)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1대 태조가 창건한 사찰.
송악산 구산사 (松嶽山 龜山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송악산(松嶽山)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1대 태조가 창건한 사찰.
고려전기 교서랑, 서북로병마사, 직문하성위위경 등을 역임한 무신.
양대춘 (楊帶春)
고려전기 교서랑, 서북로병마사, 직문하성위위경 등을 역임한 무신.
평로진은 고려 전기 1001년(목종 4)에 북계(北界) 지역에 설치한 진(鎭)이다. 이후 1041년(정종 7) 9월에 최충(崔冲)이 다시 성(城)과 보(堡)를 쌓았고 고려 장성(長城)을 확장하였다. 이후에 평로진은 유원진(柔遠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평로진 (平虜鎭)
평로진은 고려 전기 1001년(목종 4)에 북계(北界) 지역에 설치한 진(鎭)이다. 이후 1041년(정종 7) 9월에 최충(崔冲)이 다시 성(城)과 보(堡)를 쌓았고 고려 장성(長城)을 확장하였다. 이후에 평로진은 유원진(柔遠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고려 전기에, 수사공 판삼사사, 수사공 섭상서령 등을 역임한 문신.
최유길 (崔惟吉)
고려 전기에, 수사공 판삼사사, 수사공 섭상서령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지중추원사, 문하시중,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
최유선 (崔惟善)
고려 전기에, 지중추원사, 문하시중,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
최윤의는 고려 전기에 판중군병마사, 문하시랑평장사 판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1128년 과거에 급제한 뒤 태학박사·지제고·좌사간 등을 지냈다. 의종 때는 중서사인을 시작으로 어사대부·지추밀원사·정당문학·참지정사·지문하성사 등을 거쳐 중서시랑과 서경유수사, 동북면병마판사,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지냈다. 또한 수충좌리공신에 책봉되고 지공거와 감수국사도 맡았으며, 『상정고금예문』 50권을 찬술하였다. 의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최윤의 (崔允儀)
최윤의는 고려 전기에 판중군병마사, 문하시랑평장사 판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1128년 과거에 급제한 뒤 태학박사·지제고·좌사간 등을 지냈다. 의종 때는 중서사인을 시작으로 어사대부·지추밀원사·정당문학·참지정사·지문하성사 등을 거쳐 중서시랑과 서경유수사, 동북면병마판사,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지냈다. 또한 수충좌리공신에 책봉되고 지공거와 감수국사도 맡았으며, 『상정고금예문』 50권을 찬술하였다. 의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고려 전기에, 성주통판, 지홍주사 시전중내급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윤인 (崔允仁)
고려 전기에, 성주통판, 지홍주사 시전중내급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대자암 주지, 판천태종사 등을 역임한 승려.
행호 (行乎)
조선전기 대자암 주지, 판천태종사 등을 역임한 승려.
고려후기 대장군, 승선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박기 (朴琪)
고려후기 대장군, 승선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 후기에, 야별초지유, 중낭장, 대장군 등을 역임하였으며, 최씨정권을 붕괴시킨 무오정변에 참여한 무신·공신.
오수산 (吳壽山)
고려 후기에, 야별초지유, 중낭장, 대장군 등을 역임하였으며, 최씨정권을 붕괴시킨 무오정변에 참여한 무신·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