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고_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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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
정심 (正心)
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
영관(靈觀, 1485~1571)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을 이은 조선 전기의 선승(禪僧)으로, 벽송 지엄(碧松智嚴)의 제자이며 청허 휴정(淸虛休靜)과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스승이다. 지리산 지역을 주요 근거지로 활동하였고, 불교를 비롯해 삼교에 정통하였다. 삼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쳤다.
영관 (靈觀)
영관(靈觀, 1485~1571)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을 이은 조선 전기의 선승(禪僧)으로, 벽송 지엄(碧松智嚴)의 제자이며 청허 휴정(淸虛休靜)과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스승이다. 지리산 지역을 주요 근거지로 활동하였고, 불교를 비롯해 삼교에 정통하였다. 삼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쳤다.
언기는 조선 후기 불교계의 최대 문파 편양파의 조사이자 청허 휴정의 제자로서 『편양당집』을 저술한 승려이다. 17세기 전반에 임제태고법통을 정립했고 삼문 수행을 체계화시켰으며 이력 과정의 서책들을 대규모로 간행했다.
언기 (彦機)
언기는 조선 후기 불교계의 최대 문파 편양파의 조사이자 청허 휴정의 제자로서 『편양당집』을 저술한 승려이다. 17세기 전반에 임제태고법통을 정립했고 삼문 수행을 체계화시켰으며 이력 과정의 서책들을 대규모로 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