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쾌도」는 1846년 화가 유숙이 그린 것으로 알려진 풍속화이다. 화면에는 제목처럼 크게 한바탕 벌어진 놀이판의 광경을 담았다. 놀이판이 열린 장소는 광희문 바깥 남쪽 언덕이며, 씨름과 택견으로 추정되는 놀이가 벌어지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제작 시기는 상단에 적힌 화제를 통해 1846년으로 추정된다. 현재 서울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유사한 구도와 도상을 지닌 작품이 국립중앙박물관에 1점 더 있다.
대쾌도
(大快圖)
「대쾌도」는 1846년 화가 유숙이 그린 것으로 알려진 풍속화이다. 화면에는 제목처럼 크게 한바탕 벌어진 놀이판의 광경을 담았다. 놀이판이 열린 장소는 광희문 바깥 남쪽 언덕이며, 씨름과 택견으로 추정되는 놀이가 벌어지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제작 시기는 상단에 적힌 화제를 통해 1846년으로 추정된다. 현재 서울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유사한 구도와 도상을 지닌 작품이 국립중앙박물관에 1점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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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