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토지조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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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수연명부는 일제강점기에 백성들에게 토지세를 부과하기 위해 제출한 토지 결수신고서를 묶은 문서이다. 1910년 6월부터 1912년 2월 사이, 일제가 새로 재편한 행정 구역인 면을 단위로 징세에 필요한 토지 소유 정보를 한데 묶은 장부이다. 이후 일제가 시작한 토지조사사업(土地調査事業)에서 결수연명부는 토지 소유권을 증명하는 기본 자료로 활용되었다.
결수연명부 (結數連名簿)
결수연명부는 일제강점기에 백성들에게 토지세를 부과하기 위해 제출한 토지 결수신고서를 묶은 문서이다. 1910년 6월부터 1912년 2월 사이, 일제가 새로 재편한 행정 구역인 면을 단위로 징세에 필요한 토지 소유 정보를 한데 묶은 장부이다. 이후 일제가 시작한 토지조사사업(土地調査事業)에서 결수연명부는 토지 소유권을 증명하는 기본 자료로 활용되었다.
과세지가제는 토지에 대한 세금을 지가를 기준으로 부과하는 제도이다. 조선에서 예전부터 시행해 온 지세(地稅)는 결부제에 따라 징수한 것으로, 결부제에 따른 지세 부과는 지세 부담의 불공평성 문제를 안고 있었다.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는 지세 부담의 불공평성을 시정하기 위해 토지대장(土地臺帳)에 등록된 지가를 표준으로 모든 동에 동일한 세율로 지세를 징수하는 체계를 만들었다.
과세지가제 (課稅地價制)
과세지가제는 토지에 대한 세금을 지가를 기준으로 부과하는 제도이다. 조선에서 예전부터 시행해 온 지세(地稅)는 결부제에 따라 징수한 것으로, 결부제에 따른 지세 부과는 지세 부담의 불공평성 문제를 안고 있었다.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는 지세 부담의 불공평성을 시정하기 위해 토지대장(土地臺帳)에 등록된 지가를 표준으로 모든 동에 동일한 세율로 지세를 징수하는 체계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