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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통도사_영산전_석가설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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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은 조선 후기 통도사를 중심으로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화승이다. 1718년에 동참화승으로 시작하여 1734년의 통도사 영산전 「석가설법도」부터 수화승으로 활약하였다. 현전하는 마지막 작품은 1759년에 제작한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이다. 봉안용 불화 제작 외에도 단청 및 개금을 한 이력이 있고, 불사 시주자로도 참여하였다.
임한 (任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