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집』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김정국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판본으로 그 손자 요립이 영유현감으로 있으면서 평안도관찰사 윤두수의 도움을 받아 초간본을 간행하였고, 이후 1603년에 윤효선 등이 원판을 보완하여 중간하였다. 현재 중간본이 규장각과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사재집
(思齋集)
『사재집』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김정국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판본으로 그 손자 요립이 영유현감으로 있으면서 평안도관찰사 윤두수의 도움을 받아 초간본을 간행하였고, 이후 1603년에 윤효선 등이 원판을 보완하여 중간하였다. 현재 중간본이 규장각과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전기
- 저자김정국(金正國)
- 소장처규장각,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