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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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는 삼국시대 고구려 초기 차대왕 대 패자 관등으로 좌보를 역임한 관리이다. 관나부 우태였던 미유는 태조왕의 왕제인 수성(후일의 차대왕)에게 왕위 찬탈을 권유하는 등 그의 측근으로 활동하였다. 차대왕 즉위 후에는 왕위 추대에 대한 공으로 당시 고구려 최고위직인 좌보에 오르게 된다.
미유 (彌儒)
미유는 삼국시대 고구려 초기 차대왕 대 패자 관등으로 좌보를 역임한 관리이다. 관나부 우태였던 미유는 태조왕의 왕제인 수성(후일의 차대왕)에게 왕위 찬탈을 권유하는 등 그의 측근으로 활동하였다. 차대왕 즉위 후에는 왕위 추대에 대한 공으로 당시 고구려 최고위직인 좌보에 오르게 된다.
대로(對盧)는 고구려시대의 관등이다. 나부 출신의 대가를 편제하는 관등이었던 패자에 비견되며, 왕권이 강화되는 과정에서 패자의 기능을 대로가 대체하였을 것으로 파악된다. 대로는 대대로로 분화되어 고구려 말기까지 최고위 관등으로 기능하였다.
대로 (對盧)
대로(對盧)는 고구려시대의 관등이다. 나부 출신의 대가를 편제하는 관등이었던 패자에 비견되며, 왕권이 강화되는 과정에서 패자의 기능을 대로가 대체하였을 것으로 파악된다. 대로는 대대로로 분화되어 고구려 말기까지 최고위 관등으로 기능하였다.
고구려시대 왕명출납(王命出納) 등의 행정업무를 맡은 관명.
대주부 (大主簿)
고구려시대 왕명출납(王命出納) 등의 행정업무를 맡은 관명.
삼국시대 고구려 중외대부을 역임한 귀족. 반란자.
어비류 (於卑留)
삼국시대 고구려 중외대부을 역임한 귀족. 반란자.
삼국시대 고구려의 고추가에 임명된 귀족.
을음 (乙音)
삼국시대 고구려의 고추가에 임명된 귀족.
고구려의 제12대(재위: 247년~270년) 왕.
중천왕 (中川王)
고구려의 제12대(재위: 247년~270년) 왕.
삼국시대 고구려의 평자로 연나부의 일부 세력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좌가려 (左可慮)
삼국시대 고구려의 평자로 연나부의 일부 세력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고구려 건국기 압록강 유역에 있었던 소국.
주나 (朱那)
고구려 건국기 압록강 유역에 있었던 소국.
패지는 조선시대 업무를 위임하며 작성해 준 문서이다. 조선시대에 주로 전답 등을 매매할 때 작성된 문서로 ‘패지’, ‘패자’, ‘배지’, ‘배자’, ‘ᄇᆡᄌᆞ’ 등으로 지칭되었다. 궁방에서 수세 등의 목적으로 발급한 도서패자, 관아에서 발급한 관패자, 서원이나 문중에서 발급한 패자 등 다양한 용도로 작성되었다. 위계상 고위에 있는 사람이나 기관이 하위에 있는 사람에게 어떤 일에 대한 이행을 지시할 때 작성하였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1500년대 이후에 작성된 300여 점의 패지가 남아 있으며 조선시대 사회상이나 법제도의 일면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다.
패지 (牌旨)
패지는 조선시대 업무를 위임하며 작성해 준 문서이다. 조선시대에 주로 전답 등을 매매할 때 작성된 문서로 ‘패지’, ‘패자’, ‘배지’, ‘배자’, ‘ᄇᆡᄌᆞ’ 등으로 지칭되었다. 궁방에서 수세 등의 목적으로 발급한 도서패자, 관아에서 발급한 관패자, 서원이나 문중에서 발급한 패자 등 다양한 용도로 작성되었다. 위계상 고위에 있는 사람이나 기관이 하위에 있는 사람에게 어떤 일에 대한 이행을 지시할 때 작성하였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1500년대 이후에 작성된 300여 점의 패지가 남아 있으며 조선시대 사회상이나 법제도의 일면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다.
고구려 건국기 만주지역에 있었던 소국.
조나 (藻那)
고구려 건국기 만주지역에 있었던 소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