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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閔漬)는 고려 후기 예빈윤, 한림직학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종대의 이규보, 원종대의 김구를 잇는 대표적 문장으로 평가되었다. 『세대편년절요(世代編年節要)』, 『본국편년강목(本國編年綱目)』 등 42권의 저작이 있으나 전하지 않는다. 왕명으로 인각사의 보각국사(『삼국유사』의 일연) 비의 비문을 지었다.
민지 (閔漬)
민지(閔漬)는 고려 후기 예빈윤, 한림직학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종대의 이규보, 원종대의 김구를 잇는 대표적 문장으로 평가되었다. 『세대편년절요(世代編年節要)』, 『본국편년강목(本國編年綱目)』 등 42권의 저작이 있으나 전하지 않는다. 왕명으로 인각사의 보각국사(『삼국유사』의 일연) 비의 비문을 지었다.
고려후기 지밀직사사, 첨의찬성사, 판정치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문인.
안축 (安軸)
고려후기 지밀직사사, 첨의찬성사, 판정치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문인.
고려의 제1대 왕, 태조 왕건의 어머니로, 고려 건국 후에 추존된 왕족.
위숙왕후 (威肅王后)
고려의 제1대 왕, 태조 왕건의 어머니로, 고려 건국 후에 추존된 왕족.
이제현은 고려후기 정당문학, 판삼사사, 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학자·문인이다. 1287년(충렬왕 13)에 태어나 1367년(공민왕 16)에 사망했다. 1314년(충숙왕 1) 상왕 충선왕의 부름을 받고 연경의 만권당에 머물면서 원의 유명한 학자·문인들과 교유하고 중국 내륙 여행을 하며 학문과 식견을 넓혔다. 관료로서 고려가 원의 부마국이라는 현실을 인정하고 그 한계 안에서 국가의 존립과 사회모순의 시정을 위해 노력했다. 성리학 도입에 공이 컸고, 『익재집』을 남겼으며 시·사에 뛰어나 고려 한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제현 (李齊賢)
이제현은 고려후기 정당문학, 판삼사사, 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학자·문인이다. 1287년(충렬왕 13)에 태어나 1367년(공민왕 16)에 사망했다. 1314년(충숙왕 1) 상왕 충선왕의 부름을 받고 연경의 만권당에 머물면서 원의 유명한 학자·문인들과 교유하고 중국 내륙 여행을 하며 학문과 식견을 넓혔다. 관료로서 고려가 원의 부마국이라는 현실을 인정하고 그 한계 안에서 국가의 존립과 사회모순의 시정을 위해 노력했다. 성리학 도입에 공이 컸고, 『익재집』을 남겼으며 시·사에 뛰어나 고려 한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충목왕은 고려 제29대(1344~1348) 왕이다. 1337년(충숙왕 복위 6)생으로, 1344년(충혜왕 5) 충혜왕이 사망한 후 왕위를 계승하였다. 재위기간 중 폐정 개혁이 진행되어 정치도감(整治都監)이 설치되기도 했으나, 정치도감의 활동 중 기황후의 일족인 기삼만이 옥사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그 활동이 중단되었다. 1348년(충목왕 4)에 사망하였다.
충목왕 (忠穆王)
충목왕은 고려 제29대(1344~1348) 왕이다. 1337년(충숙왕 복위 6)생으로, 1344년(충혜왕 5) 충혜왕이 사망한 후 왕위를 계승하였다. 재위기간 중 폐정 개혁이 진행되어 정치도감(整治都監)이 설치되기도 했으나, 정치도감의 활동 중 기황후의 일족인 기삼만이 옥사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그 활동이 중단되었다. 1348년(충목왕 4)에 사망하였다.
『편년통록』은 고려 전기 김관의(金寬毅)가 여러 사람이 소장하고 있던 기록들을 모아서 편찬한 역사서이다. 고려 왕실의 선대조 이야기를 모아 정리한 책으로 현전하지 않는다. 김영부(金永夫)가 의종에게 올려 채택하였으며, 태조로부터 모두 6대조 이야기가 매우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인종대를 거치며 약화된 왕권을 회복하기 위한 의도로 설화적인 형태로 신성화하여 저술한 것으로서, 고려 전기의 사상 지형을 비교적 잘 반영하고 있는 책으로 평가할 수 있다.
편년통록 (編年通錄)
『편년통록』은 고려 전기 김관의(金寬毅)가 여러 사람이 소장하고 있던 기록들을 모아서 편찬한 역사서이다. 고려 왕실의 선대조 이야기를 모아 정리한 책으로 현전하지 않는다. 김영부(金永夫)가 의종에게 올려 채택하였으며, 태조로부터 모두 6대조 이야기가 매우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인종대를 거치며 약화된 왕권을 회복하기 위한 의도로 설화적인 형태로 신성화하여 저술한 것으로서, 고려 전기의 사상 지형을 비교적 잘 반영하고 있는 책으로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