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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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폭포.
비룡폭포 (飛龍瀑布)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폭포.
박연폭포는 개성시 북부 박연리에 있는 폭포이다. 폭포의 높이 37m, 너비 1.5m로, 우리나라 3대 폭포의 하나이다. 성거산과 천마산 사이의 골짜기로 흘러내린 물이 박연에 모였다가 떨어지는 폭포이다. 옛날에 박진사(朴進士)가 놀러왔다가 폭포 아래 사는 용녀(龍女)에게 홀려 백년가약을 맺었는데, 아들이 떨어져 죽었다고 생각한 진사의 어머니가 떨어져 죽어서 박씨의 성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는 설과 바가지와 같이 생긴 담소에서 떨어지는 폭포라고 하여 이름을 붙였다는 설이 있다. 일찍이 서경덕, 황진이와 더불어 송도삼절(松都三絶)로 알려져 왔다.
박연폭포 (朴淵瀑布)
박연폭포는 개성시 북부 박연리에 있는 폭포이다. 폭포의 높이 37m, 너비 1.5m로, 우리나라 3대 폭포의 하나이다. 성거산과 천마산 사이의 골짜기로 흘러내린 물이 박연에 모였다가 떨어지는 폭포이다. 옛날에 박진사(朴進士)가 놀러왔다가 폭포 아래 사는 용녀(龍女)에게 홀려 백년가약을 맺었는데, 아들이 떨어져 죽었다고 생각한 진사의 어머니가 떨어져 죽어서 박씨의 성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는 설과 바가지와 같이 생긴 담소에서 떨어지는 폭포라고 하여 이름을 붙였다는 설이 있다. 일찍이 서경덕, 황진이와 더불어 송도삼절(松都三絶)로 알려져 왔다.
구룡폭포는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에 있는 폭포이다. 중향폭포(衆香瀑布)라고도 한다. 설악산의 대승폭포, 개성의 박연폭포와 더불어 3대 폭포로 일컬어진다. 구정봉에서 뻗어내린 구정대의 두 봉우리 사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이다. 폭포 밑에 화강암이 돌절구 모양으로 13m 깊이로 패여 있다. 금강산을 지키는 아홉 마리 용이 살았다는 전설이 있어 구룡연(九龍淵)이라고 부른다. 폭포 위에는 금강산 8선녀 전설로 유명한 상팔담(上八潭)이 있다. 폭포 앞 바위에는 최치원이 시를 새겨 놓은 곳이 있고, 폭포 우측 바위에는 '미륵불'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구룡폭포 (九龍瀑布)
구룡폭포는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에 있는 폭포이다. 중향폭포(衆香瀑布)라고도 한다. 설악산의 대승폭포, 개성의 박연폭포와 더불어 3대 폭포로 일컬어진다. 구정봉에서 뻗어내린 구정대의 두 봉우리 사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이다. 폭포 밑에 화강암이 돌절구 모양으로 13m 깊이로 패여 있다. 금강산을 지키는 아홉 마리 용이 살았다는 전설이 있어 구룡연(九龍淵)이라고 부른다. 폭포 위에는 금강산 8선녀 전설로 유명한 상팔담(上八潭)이 있다. 폭포 앞 바위에는 최치원이 시를 새겨 놓은 곳이 있고, 폭포 우측 바위에는 '미륵불'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3리에 있는 폭포.
대승폭포 (大勝瀑布)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3리에 있는 폭포.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폭포.
용추폭포 (龍湫瀑布)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폭포.
토왕성폭포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폭포이다. 설악산 외설악 지역 칠성봉 북동쪽 토왕성계곡 상류에 있는 총길이 320m의 3단 폭포로, 설악산 3대 폭포로 꼽힌다. 대청봉화강암과 설악산화강암 경계에 형성되며, 유역면적이 작아 평소에는 물이 드물지만 7~9월 강우량이 많을 때 장관을 이룬다. 2015년 일반에 개방되었고, 2013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토왕성폭포 (土旺城瀑布)
토왕성폭포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폭포이다. 설악산 외설악 지역 칠성봉 북동쪽 토왕성계곡 상류에 있는 총길이 320m의 3단 폭포로, 설악산 3대 폭포로 꼽힌다. 대청봉화강암과 설악산화강암 경계에 형성되며, 유역면적이 작아 평소에는 물이 드물지만 7~9월 강우량이 많을 때 장관을 이룬다. 2015년 일반에 개방되었고, 2013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용추계곡에 있는 폭포.
함양 심진동 용추폭포 (咸陽 尋眞洞 龍湫瀑布)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용추계곡에 있는 폭포.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 폭포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를 흐르는 한탄강에 형성된 현무암 지형이다. 한탄강 용암대지가 개석되면서 형성된 현무암 협곡과 폭포로 그 주변에는 크고 작은 하식동과 주상절리, 판상절리, 협곡, 용암대지 등이 발달해 있다. 특히 용암 분출에 따른 폭포 발달과정을 알 수 있는 독특한 폭포지형으로 지형,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커 201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폭포 (抱川 漢灘江 玄武巖 峽谷과 비둘기낭瀑布)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 폭포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를 흐르는 한탄강에 형성된 현무암 지형이다. 한탄강 용암대지가 개석되면서 형성된 현무암 협곡과 폭포로 그 주변에는 크고 작은 하식동과 주상절리, 판상절리, 협곡, 용암대지 등이 발달해 있다. 특히 용암 분출에 따른 폭포 발달과정을 알 수 있는 독특한 폭포지형으로 지형,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커 201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부안 직소폭포 일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에 있으며 2020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직소폭포는 변산 8경 중 제1경으로 폭포의 웅장한 모습과 분옥담, 선녀탕 등 여러 못을 거치며 흐르는 맑은 계곡의 풍광이 아름다워 예부터 즐겨 찾는 경승지이다. 직소폭포 및 그 주변은 화산암에서 생겨난 주상절리와 침식지형 등으로 구성되어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부안 직소폭포 일원 (扶安 直沼瀑布 一圓)
부안 직소폭포 일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에 있으며 2020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직소폭포는 변산 8경 중 제1경으로 폭포의 웅장한 모습과 분옥담, 선녀탕 등 여러 못을 거치며 흐르는 맑은 계곡의 풍광이 아름다워 예부터 즐겨 찾는 경승지이다. 직소폭포 및 그 주변은 화산암에서 생겨난 주상절리와 침식지형 등으로 구성되어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백악산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과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백악산은 높이 858m로, 속리산 국립공원 중부에 위치한 고봉의 하나이다. 산의 능선은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뻗어 있으며 사면(四面)이 모두 남한강의 유역 분지에 속한다. 그 가운데서도 동쪽은 갈령에서 발원하는 화양천의 최상류부로서 골짜기가 남북 방향으로 곧게 이어진다. 옥양폭포는 백양산에서 가장 잘 알려진 명소 중의 하나이다.
백악산 (白岳山)
백악산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과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백악산은 높이 858m로, 속리산 국립공원 중부에 위치한 고봉의 하나이다. 산의 능선은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뻗어 있으며 사면(四面)이 모두 남한강의 유역 분지에 속한다. 그 가운데서도 동쪽은 갈령에서 발원하는 화양천의 최상류부로서 골짜기가 남북 방향으로 곧게 이어진다. 옥양폭포는 백양산에서 가장 잘 알려진 명소 중의 하나이다.
내연산(內延山)은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과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 죽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입자가 굵은 기반암의 특성으로 풍화를 받아 형성되는 나마, 그루브, 타포니가 곳곳에 나타난다. 광천의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협곡에는 12폭포가 있어 명소를 이룬다.
내연산 (內延山)
내연산(內延山)은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과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 죽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입자가 굵은 기반암의 특성으로 풍화를 받아 형성되는 나마, 그루브, 타포니가 곳곳에 나타난다. 광천의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협곡에는 12폭포가 있어 명소를 이룬다.
대흥군은 평안남도 북동부 대동강 상류유역에 있는 군이다. 면적 1,232㎢, 인구 3만60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16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행정구역을 통폐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군 소재지인 대흥면의 이름을 따 대흥군이라 하였다. 평안남도에서 가장 높은 산간지대 군으로, 산림이 군 면적의 93% 이상이다. 농경지 비율이 극히 낮은 편으로 경작지의 대부분이 밭이다. 주요 임산 기지의 하나이며 주로 통나무를 가공하는 임산산업소가 위치해 있다. 비철금속광의 자원이 많이 매장되어 있으며, 목재가공공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대흥군 (大興郡)
대흥군은 평안남도 북동부 대동강 상류유역에 있는 군이다. 면적 1,232㎢, 인구 3만60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16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행정구역을 통폐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군 소재지인 대흥면의 이름을 따 대흥군이라 하였다. 평안남도에서 가장 높은 산간지대 군으로, 산림이 군 면적의 93% 이상이다. 농경지 비율이 극히 낮은 편으로 경작지의 대부분이 밭이다. 주요 임산 기지의 하나이며 주로 통나무를 가공하는 임산산업소가 위치해 있다. 비철금속광의 자원이 많이 매장되어 있으며, 목재가공공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에 있는 산.
간월산 (肝月山)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에 있는 산.
금야군은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이다. '검은 금'이라고 불리던 석탄이 많이 생산되고, 기름진 밭을 가진 고장이라는 뜻에서 금야군이라 명명하였다. 금야군은 동쪽으로는 61.5km의 해안선을 가진 동해를 접하고, 서쪽으로 요덕군, 남쪽은 고원군, 강원도 천내군, 북쪽은 정평군과 접해 있다. 북부와 서부지역이 약간 높고, 동부지역은 평탄한 평야지대로 되어 있다. 넓은 금야평야와 풍부한 지하자원을 보유한 금야군은 농업을 중심으로 수산업과 광공업이 발달하였다. 교통망으로는 평라선(평양∼나진) 철도가 통과하고, 함흥·원산·요덕으로 통하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금야군 (金野郡)
금야군은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이다. '검은 금'이라고 불리던 석탄이 많이 생산되고, 기름진 밭을 가진 고장이라는 뜻에서 금야군이라 명명하였다. 금야군은 동쪽으로는 61.5km의 해안선을 가진 동해를 접하고, 서쪽으로 요덕군, 남쪽은 고원군, 강원도 천내군, 북쪽은 정평군과 접해 있다. 북부와 서부지역이 약간 높고, 동부지역은 평탄한 평야지대로 되어 있다. 넓은 금야평야와 풍부한 지하자원을 보유한 금야군은 농업을 중심으로 수산업과 광공업이 발달하였다. 교통망으로는 평라선(평양∼나진) 철도가 통과하고, 함흥·원산·요덕으로 통하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금오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0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도립공원에 지정되었다. 아도(阿道)가 저녁놀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금오산(金烏山)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금오산 일대는 안산암과 유문암을 포함하고 있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어 기암괴석이 많고 경사가 급하고 험난하다. 금오산에서 발원한 율곡천, 연봉천, 경호천, 연곡천 등은 낙동강에서 합류한다. 고려 충신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채미정과 명금폭포가 이름난 곳이다.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하기 쉽다.
금오산 도립공원 (金烏山 道立公園)
금오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0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도립공원에 지정되었다. 아도(阿道)가 저녁놀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금오산(金烏山)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금오산 일대는 안산암과 유문암을 포함하고 있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어 기암괴석이 많고 경사가 급하고 험난하다. 금오산에서 발원한 율곡천, 연봉천, 경호천, 연곡천 등은 낙동강에서 합류한다. 고려 충신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채미정과 명금폭포가 이름난 곳이다.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하기 쉽다.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에 걸쳐 있는 산.
도솔봉 (兜率峯)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에 걸쳐 있는 산.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과 거창군 위천면에 걸쳐 있는 산.
기백산 (箕白山)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과 거창군 위천면에 걸쳐 있는 산.
동림군은 평안북도 서해안 중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437.39㎢, 인구는 10만 10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2노동자구, 20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에 신설된 군이다. 지명은 심천면의 동쪽에 위치한 데다 숲이 많아 동림리라고 부른 데에서 연유하였다. 동림군은 평안북도 서해 연안에 있는 군들 가운데서 산지가 비교적 많은 편이며, 대부분 낮은 언덕과 분지로 되어 있다. 군 전체 면적의 62.7%가 산림이며, 경지면적은 26%이다. 1991년 평안북도 일대의 간석지를 개간할 목적으로 동림∼동천 사이에 새 철도를 개통하였다.
동림군 (東林郡)
동림군은 평안북도 서해안 중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437.39㎢, 인구는 10만 10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2노동자구, 20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에 신설된 군이다. 지명은 심천면의 동쪽에 위치한 데다 숲이 많아 동림리라고 부른 데에서 연유하였다. 동림군은 평안북도 서해 연안에 있는 군들 가운데서 산지가 비교적 많은 편이며, 대부분 낮은 언덕과 분지로 되어 있다. 군 전체 면적의 62.7%가 산림이며, 경지면적은 26%이다. 1991년 평안북도 일대의 간석지를 개간할 목적으로 동림∼동천 사이에 새 철도를 개통하였다.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계곡.
무릉계곡 (武陵溪谷)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계곡.
남대천은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백암산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유로연장 30.9㎞, 유역면적 146.52㎢에 이른다. 서고동저의 지세 속에 감입곡류와 단층선의 영향을 받은 중·상류, 넓은 충적평야를 지닌 하류로 구분되며, 지질은 선캄브리아기 변성암부터 제4기 충적층까지 다양하다. 하구에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평해사구습지 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중·하류의 광품폭포 일대는 현재도 곡류 절단이 진행 중인 지형학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남대천 (南大川)
남대천은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백암산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유로연장 30.9㎞, 유역면적 146.52㎢에 이른다. 서고동저의 지세 속에 감입곡류와 단층선의 영향을 받은 중·상류, 넓은 충적평야를 지닌 하류로 구분되며, 지질은 선캄브리아기 변성암부터 제4기 충적층까지 다양하다. 하구에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평해사구습지 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중·하류의 광품폭포 일대는 현재도 곡류 절단이 진행 중인 지형학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