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하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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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당은 신라시대에 군호 6정의 구성부대로 편제된 군사 조직이다. 귀당은 진흥왕 대에 소모병으로 충원하는 부대로 창설되어 정복 전쟁에서 전투부대로 활동하던 상주정과 병존하였던 군사 조직이었다. 그러나 673년에 상주정이 소멸되면서 그 조직을 계승하여 군호 6정의 구성 부대 중의 하나로 편제되었다.
귀당 (貴幢)
귀당은 신라시대에 군호 6정의 구성부대로 편제된 군사 조직이다. 귀당은 진흥왕 대에 소모병으로 충원하는 부대로 창설되어 정복 전쟁에서 전투부대로 활동하던 상주정과 병존하였던 군사 조직이었다. 그러나 673년에 상주정이 소멸되면서 그 조직을 계승하여 군호 6정의 구성 부대 중의 하나로 편제되었다.
완산정은 신라시대에 현재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주둔한 6정(六停) 가운데 하나이다. 신라 중고기에 하주(下州)의 주치(州治)에 주둔한 정군단을 하주정이라 불렀다. 683년 이래 하주의 주치는 거열(지금의 경상남도 거창)이었고, 거기에 거열정이 있었다. 685년(신문왕 5)에 거열정을 전라북도 전주시로 옮기고, 그것을 완산정이라 불렀다. 완산정에는 장군 3명을 두었고, 군관으로 대관대감, 대대감, 군사당주 등의 군관이 배속되어 있었다.
완산정 (完山停)
완산정은 신라시대에 현재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주둔한 6정(六停) 가운데 하나이다. 신라 중고기에 하주(下州)의 주치(州治)에 주둔한 정군단을 하주정이라 불렀다. 683년 이래 하주의 주치는 거열(지금의 경상남도 거창)이었고, 거기에 거열정이 있었다. 685년(신문왕 5)에 거열정을 전라북도 전주시로 옮기고, 그것을 완산정이라 불렀다. 완산정에는 장군 3명을 두었고, 군관으로 대관대감, 대대감, 군사당주 등의 군관이 배속되어 있었다.
신라시대 주(州)에 설치된 군영·군사주둔지.
정 (停)
신라시대 주(州)에 설치된 군영·군사주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