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애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에서 활동한 학자 정위(鄭煒, 1740~181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5년 이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 4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지애집(芝厓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지애선생문집(芝厓先生文集)’이다.
지애문집
(芝厓文集)
『지애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에서 활동한 학자 정위(鄭煒, 1740~181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5년 이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 4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지애집(芝厓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지애선생문집(芝厓先生文集)’이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정위(鄭煒)
- 소장처고려대학교 도서관, 국민대학교 성곡도서관,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 영남대학교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한국국학진흥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