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국여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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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어화사(朝鮮解語花史)』는 이능화(李能和)가 한국의 말을 알아듣는 꽃[解語花], 즉 기생의 역사를 서술한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10월에 발행하였다. 고대에서부터 당시까지의 한국 기생사에 대한 저술로, 전체 3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므로, 자료집으로서의 가치도 지니고 있다.
조선해어화사 (朝鮮解語花史)
『조선해어화사(朝鮮解語花史)』는 이능화(李能和)가 한국의 말을 알아듣는 꽃[解語花], 즉 기생의 역사를 서술한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10월에 발행하였다. 고대에서부터 당시까지의 한국 기생사에 대한 저술로, 전체 3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므로, 자료집으로서의 가치도 지니고 있다.
『조선여속고』는 이능화(李能和)가 지은 한국 여성사 관련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6월에 발행하였다. 이 책은 전체 26장으로 나누어 혼인, 산육속, 여성의 명칭과 지위 · 복식, 여성 관련 세시풍속, 여성의 노동, 여성의 문학, 효녀와 효부 및 열녀, 여성 교육에 대해 살피고 있다. 이 책은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자료집으로서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또한 한국 여성사를 다룬 선구적 업적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
조선여속고 (朝鮮女俗考)
『조선여속고』는 이능화(李能和)가 지은 한국 여성사 관련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6월에 발행하였다. 이 책은 전체 26장으로 나누어 혼인, 산육속, 여성의 명칭과 지위 · 복식, 여성 관련 세시풍속, 여성의 노동, 여성의 문학, 효녀와 효부 및 열녀, 여성 교육에 대해 살피고 있다. 이 책은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자료집으로서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또한 한국 여성사를 다룬 선구적 업적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