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기수는 조선 전기 예조좌랑, 부안현감 등을 지낸 문신이다. 선조대 문과 별시에 급제해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예조좌랑과 부안현감 등에 제수되었으나 연로하신 부모님을 봉양하기 위해 관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다시 관직에 나아가지 않았다. 관직에서 물러난 이후 시문학(詩文學)과 학문에 정진하였으며, 특히 『주역(周易)』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였다.
곽기수
(郭期壽)
곽기수는 조선 전기 예조좌랑, 부안현감 등을 지낸 문신이다. 선조대 문과 별시에 급제해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예조좌랑과 부안현감 등에 제수되었으나 연로하신 부모님을 봉양하기 위해 관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다시 관직에 나아가지 않았다. 관직에서 물러난 이후 시문학(詩文學)과 학문에 정진하였으며, 특히 『주역(周易)』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전기
조선 후기
- 출생1549년(명종 4)
- 사망1616년(광해군 8)
- 자미수(眉壽)
- 호한벽당(寒碧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