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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은 대한제국기 제2대(재위: 1907∼1910) 황제이다. 1874년 2월 고종과 명성황후(明成皇后) 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875년 세자로 책봉되었다. 1882년 뒤에 순명효황후(純明孝皇后)가 된 민씨를 세자빈으로 맞았고, 1904년에는 윤씨를 황태자비로 새로 맞이하였다. 1907년 고종이 일제의 강요에 의해 왕위에서 물러나자 대한제국의 황제로 즉위하여 연호를 융희(隆熙)로 고쳤다. 대한제국 붕괴 후 순종은 왕으로 강등되어 창덕궁에서 거처하다가 1926년에 사망하였다.
순종 (純宗)
순종은 대한제국기 제2대(재위: 1907∼1910) 황제이다. 1874년 2월 고종과 명성황후(明成皇后) 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875년 세자로 책봉되었다. 1882년 뒤에 순명효황후(純明孝皇后)가 된 민씨를 세자빈으로 맞았고, 1904년에는 윤씨를 황태자비로 새로 맞이하였다. 1907년 고종이 일제의 강요에 의해 왕위에서 물러나자 대한제국의 황제로 즉위하여 연호를 융희(隆熙)로 고쳤다. 대한제국 붕괴 후 순종은 왕으로 강등되어 창덕궁에서 거처하다가 1926년에 사망하였다.
「조선관세령」은 1912년에 제정된 식민지 조선의 관세에 관한 조선총독부 제령이다. 일본은 한일합병 직후에 조선과 일본의 경제 통합을 위해 일본 관세법을 적용하는 「조선관세령」을 제정하고 열강들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10년간 종래의 관세제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이후 관세 거치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조선관세령」이 폐지되고 일본 관세법이 조선에 시행되었다.
조선관세령 (朝鮮關稅令)
「조선관세령」은 1912년에 제정된 식민지 조선의 관세에 관한 조선총독부 제령이다. 일본은 한일합병 직후에 조선과 일본의 경제 통합을 위해 일본 관세법을 적용하는 「조선관세령」을 제정하고 열강들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10년간 종래의 관세제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이후 관세 거치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조선관세령」이 폐지되고 일본 관세법이 조선에 시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