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항은 대한제국기, 항일운동을 하고 순국한 애국지사이다. 1905년 9월 김동필 등과 함께 항일상소운동 단체인 유약소를 결성하고 항일서한을 보냈다. 같은 해 11월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기산도 등과 함께 을사오적을 처단하고자 시도하였다. 을사오적 중 이근택에게 중상을 입혔으나 체포되었고, 1907년 7월 옥중에서 국권회복의 간절한 유서를 남기고 순국하였다.
김석항
(金錫恒)
김석항은 대한제국기, 항일운동을 하고 순국한 애국지사이다. 1905년 9월 김동필 등과 함께 항일상소운동 단체인 유약소를 결성하고 항일서한을 보냈다. 같은 해 11월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기산도 등과 함께 을사오적을 처단하고자 시도하였다. 을사오적 중 이근택에게 중상을 입혔으나 체포되었고, 1907년 7월 옥중에서 국권회복의 간절한 유서를 남기고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