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해금"
검색결과 총 6건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소매물도와 등대섬에 있는 명승.
소매물도 등대섬 (小每勿島 燈臺섬)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소매물도와 등대섬에 있는 명승.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악인 지영희가 모아놓은 악보와 창작품 및 해설 등을 엮어 1986년에 간행한 악서. 자료집.
지영희 민속음악 연구자료집 (池瑛熙 民俗音樂 硏究資料集)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악인 지영희가 모아놓은 악보와 창작품 및 해설 등을 엮어 1986년에 간행한 악서. 자료집.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조선전기 승려 성거가 금강경의 오가해를 정서하여 141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에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금강경에 오가(五家)의 주해가 들어 있는 『금강경오가해』이다. 조선 태종 15년에 한문본 『금강경오가해』가 간행된 이래로 조선시대 전국의 유명 사찰에서 활자본을 저본으로 수차 복각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편찬된 오가해금강경으로 초고본의 성격을 지닌 귀중한 자료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蜜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조선전기 승려 성거가 금강경의 오가해를 정서하여 141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에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금강경에 오가(五家)의 주해가 들어 있는 『금강경오가해』이다. 조선 태종 15년에 한문본 『금강경오가해』가 간행된 이래로 조선시대 전국의 유명 사찰에서 활자본을 저본으로 수차 복각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편찬된 오가해금강경으로 초고본의 성격을 지닌 귀중한 자료이다.
해방 이후 종묘제례악 해금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김만흥 (金萬興)
해방 이후 종묘제례악 해금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삼현육각은 향피리 둘, 대금, 해금, 장구, 북의 여섯 악기로 이루어지는 편성을 이른다. 상황에 따라서는 그 중 일부를 제외하여 축소하거나 또는 향피리, 대금, 해금 등 선율 악기의 수를 늘려 편성하기도 한다. 그밖에 아쟁, 퉁소 등을 편성하는 경우도 있다. 무용 반주, 행진, 궁중과 민간의 연향, 굿, 가면극과 줄타기와 같은 연희에서 사용된 기악 연주 편성이다. 국가유산으로는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전라삼현육각’,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이 각각 지정되어 있다.
삼현육각 (三絃六角)
삼현육각은 향피리 둘, 대금, 해금, 장구, 북의 여섯 악기로 이루어지는 편성을 이른다. 상황에 따라서는 그 중 일부를 제외하여 축소하거나 또는 향피리, 대금, 해금 등 선율 악기의 수를 늘려 편성하기도 한다. 그밖에 아쟁, 퉁소 등을 편성하는 경우도 있다. 무용 반주, 행진, 궁중과 민간의 연향, 굿, 가면극과 줄타기와 같은 연희에서 사용된 기악 연주 편성이다. 국가유산으로는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전라삼현육각’,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이 각각 지정되어 있다.
해금산조는 산조 양식으로 연주하는 해금 민속 기악 독주곡이다. 지영희·한범수·서용석·김영재의 네 유파가 전승되고 있다. 1930년대 지용구와 김덕진의 음반에서 초기 형태가 확인되며, 본격적 산조 형식은 1960년대 지영희, 한범수의 발표로 정립되었다. 이후 서용석과 김영재가 각각 독자적 산조를 구성해 발표하였다. 각 유파는 장단 구성과 조성, 더늠·토리 활용에서 뚜렷한 개성을 보인다. 그 외에 임선문, 류대복의 미전승 산조가 음원으로 남아 있다.
해금산조 (奚琴散調)
해금산조는 산조 양식으로 연주하는 해금 민속 기악 독주곡이다. 지영희·한범수·서용석·김영재의 네 유파가 전승되고 있다. 1930년대 지용구와 김덕진의 음반에서 초기 형태가 확인되며, 본격적 산조 형식은 1960년대 지영희, 한범수의 발표로 정립되었다. 이후 서용석과 김영재가 각각 독자적 산조를 구성해 발표하였다. 각 유파는 장단 구성과 조성, 더늠·토리 활용에서 뚜렷한 개성을 보인다. 그 외에 임선문, 류대복의 미전승 산조가 음원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