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행정구역"
검색결과 총 2건
구주(九州)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설정한 9개의 지방 광역(廣域) 행정구역이다. 신라에서 주제(州制)는 6세기 중엽에 성립하여 삼국 통일 직전에 6주가 되었고, 삼국통일을 이룬 뒤 옛 백제 지역에 3개 주를 설치하면서 9주를 갖추었다. 구주는 하나의 천하(天下)를 상징하는 것으로 삼국을 통일하여[一統三韓] 하나의 천하를 이루었다는 인식을 보여주기도 한다.
구주 (九州)
구주(九州)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설정한 9개의 지방 광역(廣域) 행정구역이다. 신라에서 주제(州制)는 6세기 중엽에 성립하여 삼국 통일 직전에 6주가 되었고, 삼국통일을 이룬 뒤 옛 백제 지역에 3개 주를 설치하면서 9주를 갖추었다. 구주는 하나의 천하(天下)를 상징하는 것으로 삼국을 통일하여[一統三韓] 하나의 천하를 이루었다는 인식을 보여주기도 한다.
「고려오도양계도」는 1776년 이후 고려시대 행정구역을 그린 오도양계 지도를 반영하여 다시 제작한 채색 필사본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 전도이며,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 후기 공민왕 때 나흥유가 제작하여 조정에 바쳤으며, 이후 조선시대 정조 대에 재작성하였다. 고려시대 지방 행정구역 체제와 그 변천을 보여 주는 중요한 사료이다. 후대 조선 전기 지도의 기초 자료로도 활용되었으며, 역사적 가치가 크다.
고려오도양계도 (高麗五道兩界圖)
「고려오도양계도」는 1776년 이후 고려시대 행정구역을 그린 오도양계 지도를 반영하여 다시 제작한 채색 필사본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 전도이며,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 후기 공민왕 때 나흥유가 제작하여 조정에 바쳤으며, 이후 조선시대 정조 대에 재작성하였다. 고려시대 지방 행정구역 체제와 그 변천을 보여 주는 중요한 사료이다. 후대 조선 전기 지도의 기초 자료로도 활용되었으며, 역사적 가치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