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향악"
검색결과 총 7건
향악 반주곡에 맞추어 공연되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궁중무용.
향악정재 (鄕樂呈才)
향악 반주곡에 맞추어 공연되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궁중무용.
『보태평』은 조선 전기에 세종이 당악 고취악(堂樂鼓吹樂)과 향악(鄕樂)을 바탕으로 하여 직접 창제한 11개의 악무이다. 조선 건국에 이바지한 선조(先祖)와 선왕(先王)의 문덕(文德)을 칭송하는 내용으로서, 종묘(宗廟)·조회(朝會)·공연(公宴)의 음악으로 창제되었다. 1463년(세조 9)에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종묘제례의 영신(迎神)・전폐(奠幣)・초헌(初獻)에서 연주되고 있다. 음악과 무용을 ‘보태평지악’과 ‘보태평지무’로 부르기도 하나, 줄여서 『보태평』이라고도 한다.
보태평 (保太平)
『보태평』은 조선 전기에 세종이 당악 고취악(堂樂鼓吹樂)과 향악(鄕樂)을 바탕으로 하여 직접 창제한 11개의 악무이다. 조선 건국에 이바지한 선조(先祖)와 선왕(先王)의 문덕(文德)을 칭송하는 내용으로서, 종묘(宗廟)·조회(朝會)·공연(公宴)의 음악으로 창제되었다. 1463년(세조 9)에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종묘제례의 영신(迎神)・전폐(奠幣)・초헌(初獻)에서 연주되고 있다. 음악과 무용을 ‘보태평지악’과 ‘보태평지무’로 부르기도 하나, 줄여서 『보태평』이라고도 한다.
국악은 한민족 문화권에 전승되어 온 고유의 음악 및 이를 바탕으로 변화, 창작된 한국음악의 총칭이다. 현재 사용되는 ‘국악’ 용어 및 개념의 직접적인 뿌리는 대한제국기 국가 음악 기관에 양악이 도입된 시점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때 전통사회에서 오랜 세월 동안 외래 음악의 상대 개념으로 사용되어 온 ‘향악’이 ‘국악’으로 대체되었고, 향악은 국악의 한 갈래로 수렴되었으며, 국악이 외래 음악인 양악의 반대 개념으로 자리잡았다.
국악 (國樂)
국악은 한민족 문화권에 전승되어 온 고유의 음악 및 이를 바탕으로 변화, 창작된 한국음악의 총칭이다. 현재 사용되는 ‘국악’ 용어 및 개념의 직접적인 뿌리는 대한제국기 국가 음악 기관에 양악이 도입된 시점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때 전통사회에서 오랜 세월 동안 외래 음악의 상대 개념으로 사용되어 온 ‘향악’이 ‘국악’으로 대체되었고, 향악은 국악의 한 갈래로 수렴되었으며, 국악이 외래 음악인 양악의 반대 개념으로 자리잡았다.
조선 전기 향악(鄕樂)과 당악(唐樂)의 곡명.
성수무강 (聖壽無彊)
조선 전기 향악(鄕樂)과 당악(唐樂)의 곡명.
고려와 조선시대 궁중에서 연주된 음악을 계통에 따라서 구분한 갈래의 하나를 가리키는 국악용어.
우방악 (右坊樂)
고려와 조선시대 궁중에서 연주된 음악을 계통에 따라서 구분한 갈래의 하나를 가리키는 국악용어.
속악은 아악과 대비되는 음악, 또는 음악의 큰 갈래인 아악·당악·향악 중 하나인 향악을 뜻한다. 고려시대에는 향악·당악·아악의 세 갈래 음악이 있었다. 속악은 아악의 대칭어로서 향악과 당악을 뜻하는 상위 개념인데, 때로 향악을 뜻하기도 했다. 이는 조선시대에도 그대로 이어져, 속악은 상위 개념으로서 향악과 당악 및 이를 바탕으로 새로 만든 신악까지 두루 포함하는 용어로도 쓰이고, 향악의 의미로도 쓰였다.
속악 (俗樂)
속악은 아악과 대비되는 음악, 또는 음악의 큰 갈래인 아악·당악·향악 중 하나인 향악을 뜻한다. 고려시대에는 향악·당악·아악의 세 갈래 음악이 있었다. 속악은 아악의 대칭어로서 향악과 당악을 뜻하는 상위 개념인데, 때로 향악을 뜻하기도 했다. 이는 조선시대에도 그대로 이어져, 속악은 상위 개념으로서 향악과 당악 및 이를 바탕으로 새로 만든 신악까지 두루 포함하는 용어로도 쓰이고, 향악의 의미로도 쓰였다.
조선전기 거문고 악곡에서 사용된 악조. 청풍체.
하림조 (河臨調)
조선전기 거문고 악곡에서 사용된 악조. 청풍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