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현대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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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는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걸쳐 정제된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되며, 유학자들의 정신과 정서를 표출하기에 적합한 형식이었다. 보통 장구장단이나 무릎장단에 맞추어 시조창으로 노래하는데, 조선후기에는 관현악 반주를 동반하고 전문가객이 노래를 전담하는 가곡창으로 발전했다. 김천택이 당시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시조들을 수집하여 『청구영언』을 편찬한 이래 가집과 시조집이 속속 편찬되었다. 20세기에 들어 노래를 하지 않게 되어 음악적 특성은 사라졌지만 문학 갈래로서의 특성은 현대시조로 이어지고 있다.
시조 (時調)
시조는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걸쳐 정제된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되며, 유학자들의 정신과 정서를 표출하기에 적합한 형식이었다. 보통 장구장단이나 무릎장단에 맞추어 시조창으로 노래하는데, 조선후기에는 관현악 반주를 동반하고 전문가객이 노래를 전담하는 가곡창으로 발전했다. 김천택이 당시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시조들을 수집하여 『청구영언』을 편찬한 이래 가집과 시조집이 속속 편찬되었다. 20세기에 들어 노래를 하지 않게 되어 음악적 특성은 사라졌지만 문학 갈래로서의 특성은 현대시조로 이어지고 있다.
해방 이후 시조 전문지 『시조문학』을 창간한 시인. 시조시인.
이태극 (李泰極)
해방 이후 시조 전문지 『시조문학』을 창간한 시인. 시조시인.
해방 이후 『한라의 바람노래』를 저술한 시인.
김공천 (金功千)
해방 이후 『한라의 바람노래』를 저술한 시인.
『춘원시가집(春園詩歌集)』은 1940년에 춘원 이광수의 시조와 자유시 149편을 수록하여 박문서관에서 간행한 시집이다. 저자의 문단 생활 30년 기념을 내세우며 500부 한정 호화판 장정으로 발간되었다. 총 89편의 시조 작품과 60편의 자유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춘원시가집 (春園詩歌集)
『춘원시가집(春園詩歌集)』은 1940년에 춘원 이광수의 시조와 자유시 149편을 수록하여 박문서관에서 간행한 시집이다. 저자의 문단 생활 30년 기념을 내세우며 500부 한정 호화판 장정으로 발간되었다. 총 89편의 시조 작품과 60편의 자유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