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홍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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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숙종 때 임준원(林俊元)이 중심이 된 문인들의 모임.
낙사시사 (洛社詩社)
조선 숙종 때 임준원(林俊元)이 중심이 된 문인들의 모임.
「김영철전(金英哲傳)」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한문소설이다. 심하(深河) 전투에서 후금(後金)의 포로가 된 김영철이 명나라로 탈출한 뒤 다시 조선으로 돌아오고, 이후 전쟁터에서 이국의 아들 등을 만나게 되는 인생 역정을 그렸다. 현재 5종의 한문본과 2종의 국문본이 전하고 있다.
김영철전 (金英哲傳)
「김영철전(金英哲傳)」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한문소설이다. 심하(深河) 전투에서 후금(後金)의 포로가 된 김영철이 명나라로 탈출한 뒤 다시 조선으로 돌아오고, 이후 전쟁터에서 이국의 아들 등을 만나게 되는 인생 역정을 그렸다. 현재 5종의 한문본과 2종의 국문본이 전하고 있다.
「백두산기(白頭山記)」는 조선 후기 홍세태(洪世泰)가 지은 백두산 기행문이다. 다만 작자가 자신이 직접 백두산을 답사하고 쓴 기행문이 아니라 '김경문(金慶門)'이라는 역관(譯官)의 말을 통해 들은 백두산 국경선 확정의 상황과 백두산의 지형 및 승경(勝景)을 관찰자적인 시점으로 기록하였다. 홍세태의 문집인 『유하집(柳下集)』 권 9에 수록되어 있다.
백두산기 (白頭山記)
「백두산기(白頭山記)」는 조선 후기 홍세태(洪世泰)가 지은 백두산 기행문이다. 다만 작자가 자신이 직접 백두산을 답사하고 쓴 기행문이 아니라 '김경문(金慶門)'이라는 역관(譯官)의 말을 통해 들은 백두산 국경선 확정의 상황과 백두산의 지형 및 승경(勝景)을 관찰자적인 시점으로 기록하였다. 홍세태의 문집인 『유하집(柳下集)』 권 9에 수록되어 있다.
조선 후기에, 『소대풍요』, 『성재집』 등을 저술한 시인.
고시언 (高時彦)
조선 후기에, 『소대풍요』, 『성재집』 등을 저술한 시인.
1682년 일본 교토에서 조선 사신과 일본인이 나눈 시와 필담을 모아 기록한 외교서. 필담창화집.
화한창수집 (和韓唱酬集)
1682년 일본 교토에서 조선 사신과 일본인이 나눈 시와 필담을 모아 기록한 외교서. 필담창화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