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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대사시집(霜月大師詩集)』은 조선 후기 승려 상월 새봉의 시 「차귀청대사」 · 「봉차죽와문처사운」 등 84수를 수록하여 1780년(정조 4)에 간행한 시집이다. 본문에는 오언 절구 9수, 육언 절구 1수, 칠언 절구 13수, 오언 율시 6수, 칠언 율시 55수 등 총 84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시집의 내용은 불교 세계의 내면을 읊은 부분과 상월 새봉이 유학자와 교류하면서 읊은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상월대사시집 (霜月大師詩集)
『상월대사시집(霜月大師詩集)』은 조선 후기 승려 상월 새봉의 시 「차귀청대사」 · 「봉차죽와문처사운」 등 84수를 수록하여 1780년(정조 4)에 간행한 시집이다. 본문에는 오언 절구 9수, 육언 절구 1수, 칠언 절구 13수, 오언 율시 6수, 칠언 율시 55수 등 총 84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시집의 내용은 불교 세계의 내면을 읊은 부분과 상월 새봉이 유학자와 교류하면서 읊은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송광사(松廣寺)는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종남산(終南山)에 있는 17세기에 창건된 사찰이다. 청량산 원암사가 화재로 소실되자 원암사 승려들이 지금의 자리가 보조국사 지눌이 길지로 지정했던 곳이라며 법당을 짓고 개창한 사찰이다. 벽암 각성을 초청하여 화엄대법회를 개설하고 사적비를 세웠으며, 부휴계의 사찰이 되었다. 18세기 이후 무경 자수가 청허계의 법맥을 이으면서 부휴계와 청허계가 공존하는 사찰이 되었다.
종남산 송광사 (終南山 松廣寺)
송광사(松廣寺)는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종남산(終南山)에 있는 17세기에 창건된 사찰이다. 청량산 원암사가 화재로 소실되자 원암사 승려들이 지금의 자리가 보조국사 지눌이 길지로 지정했던 곳이라며 법당을 짓고 개창한 사찰이다. 벽암 각성을 초청하여 화엄대법회를 개설하고 사적비를 세웠으며, 부휴계의 사찰이 되었다. 18세기 이후 무경 자수가 청허계의 법맥을 이으면서 부휴계와 청허계가 공존하는 사찰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