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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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은 양인(良人)이나 천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
간척 (干尺)
신분은 양인(良人)이나 천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
오주서는 통일신라시대 나당전쟁기에 청주, 완산주, 한산주, 우수주, 하서주 등 5개 주에 설치되었던 기보병 군단이다. 소백산맥을 축으로 전개된 공세적 방어전략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당나라의 침략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던 신라의 군사전략을 보여준다.
오주서 (五州誓)
오주서는 통일신라시대 나당전쟁기에 청주, 완산주, 한산주, 우수주, 하서주 등 5개 주에 설치되었던 기보병 군단이다. 소백산맥을 축으로 전개된 공세적 방어전략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당나라의 침략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던 신라의 군사전략을 보여준다.
재인(才人)은 고려와 조선시대에 주로 창우(倡優) 등의 기예나 도살에 종사하던 천한 계층이다. 재인은 화척과 마찬가지로 여진이나 거란의 유종(遺種)으로 파악되는데, 호적에 등록되지 않은 채 그들만의 촌락을 형성하여 집단적으로 거주하거나 유랑하였다. 일반 백성들이 이들을 다른 부류로 간주하여 서로 혼인조차 하지 않자, 세종 때 백정으로 고쳐 부르게 하였다. 하지만 이후에도 재인을 재백정(才白丁)으로 부르는 등 재인에 대한 명칭이 사라지지 않았으며, 조선 중기 이후 천인 신분으로 굳어졌다.
재인 (才人)
재인(才人)은 고려와 조선시대에 주로 창우(倡優) 등의 기예나 도살에 종사하던 천한 계층이다. 재인은 화척과 마찬가지로 여진이나 거란의 유종(遺種)으로 파악되는데, 호적에 등록되지 않은 채 그들만의 촌락을 형성하여 집단적으로 거주하거나 유랑하였다. 일반 백성들이 이들을 다른 부류로 간주하여 서로 혼인조차 하지 않자, 세종 때 백정으로 고쳐 부르게 하였다. 하지만 이후에도 재인을 재백정(才白丁)으로 부르는 등 재인에 대한 명칭이 사라지지 않았으며, 조선 중기 이후 천인 신분으로 굳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