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회고록"
검색결과 총 3건
『세기와 더불어』는 평양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김일성의 회고적 자료를 모아 엮은 전집이다. 1992년 4월에 첫 권이 나온 후 1995년 6권이 간행되었다. 1996년부터 1998년 7월까지 『세기와 더불어: 계승본』 7·8권이 나왔다. 김일성이 출생한 때로부터 1940년대 초반까지 항일운동과 빨치산 활동을 이야기하고 있다. 보천보 전투 전까지(1권~5권)의 기록은 김일성의 회고라고 볼 수 있으나, 6권은 그의 유고, 담화를 중심으로 학자들이 쓴 것으로 추정된다. 김일성 자신이 책을 펴낸 것은 이 책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세기와 더불어 (世紀와 더불어)
『세기와 더불어』는 평양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김일성의 회고적 자료를 모아 엮은 전집이다. 1992년 4월에 첫 권이 나온 후 1995년 6권이 간행되었다. 1996년부터 1998년 7월까지 『세기와 더불어: 계승본』 7·8권이 나왔다. 김일성이 출생한 때로부터 1940년대 초반까지 항일운동과 빨치산 활동을 이야기하고 있다. 보천보 전투 전까지(1권~5권)의 기록은 김일성의 회고라고 볼 수 있으나, 6권은 그의 유고, 담화를 중심으로 학자들이 쓴 것으로 추정된다. 김일성 자신이 책을 펴낸 것은 이 책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평양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김일성의 회고적 자료를 모아 엮은 전집. 북한문헌·회고록.
김일성전집 (金日成全集)
평양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김일성의 회고적 자료를 모아 엮은 전집. 북한문헌·회고록.
「한중록(閑中錄)」은 조선 후기 혜경궁 홍씨(惠慶宮洪氏)가 지은 회고록이다. 한글본, 한문본, 한글·한문 혼용본 등의 필사본(筆寫本)이 전해지고, 이본이 현재 20여 종으로 확인되고 있다. 「한중록」은 내용상 세 차례에 걸쳐 서술된 혜경궁 홍씨의 글 모음인데, 저자의 일생을 회고한 내용, 사도세자(思悼世子)가 뒤주에 갇혀 죽게 된 경위를 기술한 내용, 친정에 쏟아진 여러 가지 죄의 혐의에 대해 변명하는 내용이다.
한중록 (閑中錄)
「한중록(閑中錄)」은 조선 후기 혜경궁 홍씨(惠慶宮洪氏)가 지은 회고록이다. 한글본, 한문본, 한글·한문 혼용본 등의 필사본(筆寫本)이 전해지고, 이본이 현재 20여 종으로 확인되고 있다. 「한중록」은 내용상 세 차례에 걸쳐 서술된 혜경궁 홍씨의 글 모음인데, 저자의 일생을 회고한 내용, 사도세자(思悼世子)가 뒤주에 갇혀 죽게 된 경위를 기술한 내용, 친정에 쏟아진 여러 가지 죄의 혐의에 대해 변명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