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후삼국통일"
검색결과 총 4건
고려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공헌한 장수.
박영규 (朴英規)
고려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공헌한 장수.
고려 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협력하여 삼중대광 등에 역임한 문신.
박지윤 (朴遲胤)
고려 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협력하여 삼중대광 등에 역임한 문신.
김봉휴는 신라 말의 관료이다. 경순왕 때 시랑(侍郞) 직에 있으면서 고려 태조 왕건에게 가서 신라의 항복 의사를 전했다. 그 밖의 활동이나 가계에 관해 전하는 기록이 없다. 관직은 차관이었지만, 성(姓)이 김씨이고 중책을 맡은 것으로 보아 진골이라고 여겨진다.
김봉휴 (金封休)
김봉휴는 신라 말의 관료이다. 경순왕 때 시랑(侍郞) 직에 있으면서 고려 태조 왕건에게 가서 신라의 항복 의사를 전했다. 그 밖의 활동이나 가계에 관해 전하는 기록이 없다. 관직은 차관이었지만, 성(姓)이 김씨이고 중책을 맡은 것으로 보아 진골이라고 여겨진다.
준량은 고려 전기 후백제와의 일리천전투에서 활약한 고려 태조의 부하 장군이다. 생몰년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936년(태조 19) 후삼국의 통일을 결정지은 일리천전투에서 보천군대장군 원윤으로서 보천군대장군 삼순 등과 함께 보군 1만 명을 거느리고 우군에 해당하는 우강(右綱)에 배속되어 전투에 참여하였다.
준량 (俊良)
준량은 고려 전기 후백제와의 일리천전투에서 활약한 고려 태조의 부하 장군이다. 생몰년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936년(태조 19) 후삼국의 통일을 결정지은 일리천전투에서 보천군대장군 원윤으로서 보천군대장군 삼순 등과 함께 보군 1만 명을 거느리고 우군에 해당하는 우강(右綱)에 배속되어 전투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