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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력(冊曆)은 전통시대 달력이 책의 형태로 만들어져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에는 다양한 종류의 책력이 만들어졌다. 가장 대중적이고도 대량으로 만들어진 『시헌서(時憲書)』를 비롯하여 왕실과 고위 관리들이 사용한 『내용삼서(內用三書)』, 『천세력(千歲曆)』과 『백중력(百中曆)』과 같이 100여 년 단위의 장기적인 역서, 그리고 『칠정력(七政曆)』과 같은 천체력 등이 있었다.
책력 (冊曆)
책력(冊曆)은 전통시대 달력이 책의 형태로 만들어져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에는 다양한 종류의 책력이 만들어졌다. 가장 대중적이고도 대량으로 만들어진 『시헌서(時憲書)』를 비롯하여 왕실과 고위 관리들이 사용한 『내용삼서(內用三書)』, 『천세력(千歲曆)』과 『백중력(百中曆)』과 같이 100여 년 단위의 장기적인 역서, 그리고 『칠정력(七政曆)』과 같은 천체력 등이 있었다.
월력장은 조선시대에 역서의 첫 번재 장(張)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그해 역서의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한 장(2페이지)에 요약, 수록하여 한 해의 역일(曆日) 정보를 한눈에 일람할 수 있게 한 장을 말한다. 월력장에는 그해의 역일 정보와 24절기의 날짜, 시각에 대한 정보만이 수록되었다. 단력장(單曆張)이라고도 지칭하였다.
월력장 (月曆張)
월력장은 조선시대에 역서의 첫 번재 장(張)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그해 역서의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한 장(2페이지)에 요약, 수록하여 한 해의 역일(曆日) 정보를 한눈에 일람할 수 있게 한 장을 말한다. 월력장에는 그해의 역일 정보와 24절기의 날짜, 시각에 대한 정보만이 수록되었다. 단력장(單曆張)이라고도 지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