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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녀』는 1963년 문학사에서 간행한 신동엽의 제1시집이다. 「진달래산천」·「풍경」·「눈나리는 날」·「그 가을」·「빛나는 눈동자」·「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 등 18편이 제3부로 나누어져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은 고대사에서 현대사로 역사적 시점을 이동하며 민중의 비극적 삶과 저항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아사녀 (阿斯女)
『아사녀』는 1963년 문학사에서 간행한 신동엽의 제1시집이다. 「진달래산천」·「풍경」·「눈나리는 날」·「그 가을」·「빛나는 눈동자」·「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 등 18편이 제3부로 나누어져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은 고대사에서 현대사로 역사적 시점을 이동하며 민중의 비극적 삶과 저항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모래알 고금』은 마해송이 1957년부터 1961년까지 『경향신문』에 3부작으로 연재한 장편 동화이다. 3부작은 모래알 ‘고금’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 동일하지만 연작으로서의 긴밀성이나 유기성을 지니는 것은 아니다. 3부작은 연재 지면인 『경향신문』의 정간과 복간 과정에 따라 작품의 내용에도 큰 변화가 일어난다. 1부에서는 개인의 자선 행위와 선행이 강조된다면, 1960년 4·19 이후 『경향신문』의 복간과 함께 다시 연재된 2부 중후반부터 3부까지는 독재 정권을 비판하며 사회 정의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모래알 고금
『모래알 고금』은 마해송이 1957년부터 1961년까지 『경향신문』에 3부작으로 연재한 장편 동화이다. 3부작은 모래알 ‘고금’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 동일하지만 연작으로서의 긴밀성이나 유기성을 지니는 것은 아니다. 3부작은 연재 지면인 『경향신문』의 정간과 복간 과정에 따라 작품의 내용에도 큰 변화가 일어난다. 1부에서는 개인의 자선 행위와 선행이 강조된다면, 1960년 4·19 이후 『경향신문』의 복간과 함께 다시 연재된 2부 중후반부터 3부까지는 독재 정권을 비판하며 사회 정의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