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KA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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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국회의원, 자유당 정무국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 시인, 사회주의운동가.
양우정 (梁又正)
해방 이후 국회의원, 자유당 정무국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 시인, 사회주의운동가.
「낙동강」은 1927년 7월 『조선지광』에 발표된 조명희의 단편소설이다. 식민지 조선에 사회주의가 수용되는 과정에서 사회운동에 투신하던 주인공 박성운이 겪게 되는 비극적인 이야기가 영웅적인 일대기 속에 담겨있다. 「낙동강」은 카프 1차 방향전환기 때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내에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한 문제작이다.
낙동강 (洛東江)
「낙동강」은 1927년 7월 『조선지광』에 발표된 조명희의 단편소설이다. 식민지 조선에 사회주의가 수용되는 과정에서 사회운동에 투신하던 주인공 박성운이 겪게 되는 비극적인 이야기가 영웅적인 일대기 속에 담겨있다. 「낙동강」은 카프 1차 방향전환기 때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내에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한 문제작이다.
『인간수업』은 1936년 1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조선중앙일보』에 연재된 이기영의 장편소설이다. 1937년 태양사에서, 1941년 세창서관에서, 1946년 서울타임스사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1930년대 일본의 식민통치 하에서 출세할 수 있는 조건을 충분히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수업’을 하겠다며 집을 나온 지식인 현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결국 그는 노동을 하며 살아가는 것으로부터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인간수업 (人間修業)
『인간수업』은 1936년 1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조선중앙일보』에 연재된 이기영의 장편소설이다. 1937년 태양사에서, 1941년 세창서관에서, 1946년 서울타임스사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1930년대 일본의 식민통치 하에서 출세할 수 있는 조건을 충분히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수업’을 하겠다며 집을 나온 지식인 현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결국 그는 노동을 하며 살아가는 것으로부터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봄」은 일제강점기 말기 이기영이 창작한 장편소설이다. 1940년 6월 11일부터 8월 10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던 중 신문 폐간으로 중단되고, 1940년 10월부터 1941년 2월까지 『인문평론』에 연재가 재개된다. 그러나 총독부의 검열에 저촉되어 다시 중단된다. 이기영이 월북한 후 1942년 대동출판사에서 『봄』이 간행되고, 1957년 북한의 조선작가동맹출판사에서 보완·수정되어 재출판된다. 국내에서는 1989년 풀빛 출판사에서 1942년판(대동출판사)을 저본으로 한 『봄』이 간행된다.
봄
「봄」은 일제강점기 말기 이기영이 창작한 장편소설이다. 1940년 6월 11일부터 8월 10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던 중 신문 폐간으로 중단되고, 1940년 10월부터 1941년 2월까지 『인문평론』에 연재가 재개된다. 그러나 총독부의 검열에 저촉되어 다시 중단된다. 이기영이 월북한 후 1942년 대동출판사에서 『봄』이 간행되고, 1957년 북한의 조선작가동맹출판사에서 보완·수정되어 재출판된다. 국내에서는 1989년 풀빛 출판사에서 1942년판(대동출판사)을 저본으로 한 『봄』이 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