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조(尹鳳朝)
조선 후기에, 공조참판, 지중추부사,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 개설
본관은 파평(坡平). 자는 명숙(鳴叔), 호는 포암(圃巖). 윤유건(尹惟健)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호조참판 윤비경(尹飛卿)이다. 아버지는 직장(直長) 윤명원(尹明遠)이며, 어머니는 김세진(金世珍)의 딸이다.
# 생애 및 활동사항
1699년(숙종 25) 생원이 되고, 1705년(숙종 3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지평(持平)·사서·정언·부수찬 등을 거쳐, 1713년 암행어사가 되었다. 이어 이조좌랑·부교리·사인·응교 등을 역임하고 승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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