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명자"
검색결과 총 29건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여섯 번째 절기. 24절기.
곡우 (穀雨)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여섯 번째 절기. 24절기.
정월 대보름날에 개에게 밥을 주지 않는 세시풍속.
개보름쇠기
정월 대보름날에 개에게 밥을 주지 않는 세시풍속.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두 번째 절기. 24절기.
대서 (大暑)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두 번째 절기. 24절기.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물한 번째 절기. 24절기.
대설 (大雪)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물한 번째 절기. 24절기.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물네 번째 절기. 24절기.
대한 (大寒)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물네 번째 절기. 24절기.
정초에 승려가 민가에 내려와서 북을 치며 염불을 하여 권선하던 세시풍속. 불교용어.
법고 (法鼓)
정초에 승려가 민가에 내려와서 북을 치며 염불을 하여 권선하던 세시풍속. 불교용어.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아홉 번째 절기. 24절기.
망종 (芒種)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아홉 번째 절기. 24절기.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다섯 번째 절기. 24절기.
백로 (白露)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다섯 번째 절기. 24절기.
세시풍속은 음력 정월부터 섣달까지 해마다 같은 시기에 반복되어 전해오는 주기전승의례이다. 농경사회에서 시계성·주기성·순환성을 가지고 진행된 농경 과정에서 탄생한 풍속이다. 세시·세사·월령·시령·세시의례라고도 한다. 세시풍속은 음력을 중심에 두고 양력을 가미한 태양태음력을 기준으로 했다. 고대의 제천의례를 바탕으로 삼국시대에 세시풍속의 골격이 형성되었고, 고려시대에는 9대 명절이, 조선시대에는 설날·한식·단오·추석 등 4대 명절이 있었다. 명절 외에 다양한 계절별·지역별 세시풍속이 존재했다. 오늘날은 전통적인 세시풍속은 퇴색했지만 설날과 추석의 차례와 성묘는 전승되고 있다.
세시풍속 (歲時風俗)
세시풍속은 음력 정월부터 섣달까지 해마다 같은 시기에 반복되어 전해오는 주기전승의례이다. 농경사회에서 시계성·주기성·순환성을 가지고 진행된 농경 과정에서 탄생한 풍속이다. 세시·세사·월령·시령·세시의례라고도 한다. 세시풍속은 음력을 중심에 두고 양력을 가미한 태양태음력을 기준으로 했다. 고대의 제천의례를 바탕으로 삼국시대에 세시풍속의 골격이 형성되었고, 고려시대에는 9대 명절이, 조선시대에는 설날·한식·단오·추석 등 4대 명절이 있었다. 명절 외에 다양한 계절별·지역별 세시풍속이 존재했다. 오늘날은 전통적인 세시풍속은 퇴색했지만 설날과 추석의 차례와 성묘는 전승되고 있다.
한 해 동안의 무병장수를 위하여 설날에 마시는 술.
세주 (歲酒)
한 해 동안의 무병장수를 위하여 설날에 마시는 술.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여덟 번째 절기. 24절기.
상강 (霜降)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여덟 번째 절기. 24절기.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여덟 번째 절기. 24절기.
소만 (小滿)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여덟 번째 절기. 24절기.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한 번째 절기. 24절기.
소서 (小暑)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한 번째 절기. 24절기.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무 번째 절기. 소춘.
소설 (小雪)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무 번째 절기. 소춘.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물세 번째 절기. 24절기.
소한 (小寒)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물세 번째 절기. 24절기.
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설날이라는 말과 같은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원일·원단·정조 등 여러 명칭이 있다. 설은 시간적으로는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새 달의 첫 날인데, 한 해의 최초 명절이라는 의미도 있고 대보름까지 이어지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었다. 삼국시대 문헌에서부터 설 명절에 대한 기록이 보이며, 의례, 민간신앙, 복식과 음식, 놀이 등 설 명절 관련 세시풍속 또한 풍성했다. 신성한 날이라는 신앙적 의미가 컸지만 오늘날은 조상에 차례를 지내는 것만 남았고, 세시풍속 또한 사라져 가고 있는 실정이다.
설
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설날이라는 말과 같은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원일·원단·정조 등 여러 명칭이 있다. 설은 시간적으로는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새 달의 첫 날인데, 한 해의 최초 명절이라는 의미도 있고 대보름까지 이어지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었다. 삼국시대 문헌에서부터 설 명절에 대한 기록이 보이며, 의례, 민간신앙, 복식과 음식, 놀이 등 설 명절 관련 세시풍속 또한 풍성했다. 신성한 날이라는 신앙적 의미가 컸지만 오늘날은 조상에 차례를 지내는 것만 남았고, 세시풍속 또한 사라져 가고 있는 실정이다.
조선시대, 새해에 궁중에서 노인을 위하였던 세시풍속.
상치세전 (尙齒歲典)
조선시대, 새해에 궁중에서 노인을 위하였던 세시풍속.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두 번째 절기. 24절기.
우수 (雨水)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두 번째 절기. 24절기.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아홉 번째 절기. 24절기.
입동 (立冬)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아홉 번째 절기. 24절기.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일곱 번째 절기. 24절기.
입하 (立夏)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일곱 번째 절기. 24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