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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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대와 경포호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저동에 있는 호수인 경포호와 그곳에 자리한 누대이다. 경포호는 예로부터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이름이 높았고, 경포대 일대는 관동팔경 중 하나로 꼽히며 문학과 회화의 중요한 제재가 되었다. 1326년(충숙왕 13) 박숙에 의해 창건되었고, 몇 차례 중수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강릉 경포대와 경포호 (江陵 鏡浦臺와 鏡浦湖)
강릉 경포대와 경포호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저동에 있는 호수인 경포호와 그곳에 자리한 누대이다. 경포호는 예로부터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이름이 높았고, 경포대 일대는 관동팔경 중 하나로 꼽히며 문학과 회화의 중요한 제재가 되었다. 1326년(충숙왕 13) 박숙에 의해 창건되었고, 몇 차례 중수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영월부 관아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에 있는 조선시대 영월부 치소에 건축된 관아이다. 영월부 관아의 객사는 조선 초기에 건립되었으며, 1456년(세조 2)에는 청령포에 머물던 단종이 홍수가 나자 이곳으로 옮겨 거쳐하기도 하였다. 단종이 기거하던 관풍헌은 객사의 동익헌에 해당하며, 단종의 승하 이후 폐허로 방치되다가 18세기 말 정조에 의해 중수되었다. 현재는 객사 건물 3동과 자규루만 남아 있다.
영월부 관아 (寧越府 官衙)
영월부 관아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에 있는 조선시대 영월부 치소에 건축된 관아이다. 영월부 관아의 객사는 조선 초기에 건립되었으며, 1456년(세조 2)에는 청령포에 머물던 단종이 홍수가 나자 이곳으로 옮겨 거쳐하기도 하였다. 단종이 기거하던 관풍헌은 객사의 동익헌에 해당하며, 단종의 승하 이후 폐허로 방치되다가 18세기 말 정조에 의해 중수되었다. 현재는 객사 건물 3동과 자규루만 남아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김제 귀신사 대적광전 (金堤 歸信寺 大寂光殿)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경주 기림사 대적광전 (慶州 祇林寺 大寂光殿)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대적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건물. 불전.
청도 대적사 극락전 (淸道 大寂寺 極樂殿)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대적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건물. 불전.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에 있는 대한제국기 황제가 하례를 받거나 국가 행사를 거행하던 정전과 그 정문인 궁궐건물.
덕수궁 중화전 및 중화문 (德壽宮 中和殿 및 中和門)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에 있는 대한제국기 황제가 하례를 받거나 국가 행사를 거행하던 정전과 그 정문인 궁궐건물.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도동서원의 경내에 위치한 서원건물.
달성 도동서원 중정당·사당·담장 (達城 道東書院 中正堂·祠堂·담牆)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도동서원의 경내에 위치한 서원건물.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벽암 각성이 중건한 사찰건물.
보은 법주사 대웅보전 (報恩 法住寺 大雄寶殿)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벽암 각성이 중건한 사찰건물.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 토지신과 곡식신 제사 관련 제단. 단묘.
사직단 (社稷壇)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 토지신과 곡식신 제사 관련 제단. 단묘.
경상북도 영천시에 있는 조선전기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 교육시설.
영천향교 대성전 (永川鄕校 大成殿)
경상북도 영천시에 있는 조선전기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 교육시설.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에 있는 조선후기 여천권씨 관련 주택.
예천권씨 초간종택 별당 (醴泉權氏 草澗宗宅 別堂)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에 있는 조선후기 여천권씨 관련 주택.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 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완주 송광사 대웅전 (完州 松廣寺 大雄殿)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 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사찰건물.
완주 송광사 종루 (完州 松廣寺 鍾樓)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사찰건물.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60에 있는 조선시대 제26대 임금인 고종의 잠저이며 흥선대원군의 사저인 궁궐.
서울 운현궁 (서울 雲峴宮)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60에 있는 조선시대 제26대 임금인 고종의 잠저이며 흥선대원군의 사저인 궁궐.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기장 장안사 대웅전 (機張 長安寺 大雄殿)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는 조선전기 건축가 박자청과 유연현 관련 다리. 석교.
서울 살곶이다리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는 조선전기 건축가 박자청과 유연현 관련 다리. 석교.
종묘 정전은 서울특별시 종묘에 있는 조선 시대 역대 임금과 왕비의 제사 관련 건축물이다. 영녕전과 구분하여 태묘라 부르기도 한다. 조선 태조 4년(1395)에 창건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광해군 원년에 다시 지은 것이다. 종묘 각 신실은 한 칸으로 되어 있으며 지극히 단순하고 질박하다. 그런데 이 신실이 옆으로 19칸이 연속되면서 정전의 전체 구성은 압도적으로 장엄하다. 종묘 정전은 동시대 단일 목조건축물 중 규모가 세계에서 가장 크다. 유교의 검소함이 깃든 건축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종묘 정전 (宗廟 正殿)
종묘 정전은 서울특별시 종묘에 있는 조선 시대 역대 임금과 왕비의 제사 관련 건축물이다. 영녕전과 구분하여 태묘라 부르기도 한다. 조선 태조 4년(1395)에 창건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광해군 원년에 다시 지은 것이다. 종묘 각 신실은 한 칸으로 되어 있으며 지극히 단순하고 질박하다. 그런데 이 신실이 옆으로 19칸이 연속되면서 정전의 전체 구성은 압도적으로 장엄하다. 종묘 정전은 동시대 단일 목조건축물 중 규모가 세계에서 가장 크다. 유교의 검소함이 깃든 건축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에 있는 조선전기 창덕궁 동쪽에 세운 궁궐.
창경궁 (昌慶宮)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에 있는 조선전기 창덕궁 동쪽에 세운 궁궐.
창덕궁은 서울특별시 율곡로 99에 있는 조선 전기 제3대 태종 당시 건립된 궁궐이다. 궁의 동쪽에 세워진 창경궁과 함께 ‘동궐’이라는 별칭으로 불렀다. 처음에는 임금이 사는 궁궐인 법궁이 아닌 이궁으로 1405년 창건되었다. 이후 임금들이 창덕궁에 머무는 것을 선호해왔다. 특히 임진왜란 이후 경복궁이 복구되지 못하면서 창덕궁이 고종 때까지 법궁의 기능을 했다. 창덕궁은 주변 지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하여 가장 한국적인 궁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다양하고 복잡한 왕실 생활을 반영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창덕궁 (昌德宮)
창덕궁은 서울특별시 율곡로 99에 있는 조선 전기 제3대 태종 당시 건립된 궁궐이다. 궁의 동쪽에 세워진 창경궁과 함께 ‘동궐’이라는 별칭으로 불렀다. 처음에는 임금이 사는 궁궐인 법궁이 아닌 이궁으로 1405년 창건되었다. 이후 임금들이 창덕궁에 머무는 것을 선호해왔다. 특히 임진왜란 이후 경복궁이 복구되지 못하면서 창덕궁이 고종 때까지 법궁의 기능을 했다. 창덕궁은 주변 지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하여 가장 한국적인 궁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다양하고 복잡한 왕실 생활을 반영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라남도 해남군 현산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윤선도가 조성한 원림.
해남 윤선도 유적 (海南 尹善道 遺蹟)
전라남도 해남군 현산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윤선도가 조성한 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