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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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임당동고분군(慶山林堂洞古墳群)은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 앞 구릉 분포 고분군 가운데 가장 서쪽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7기의 대형 봉토분으로 구성되었으며, 3호분과 4호분, 그리고 1호분의 일부를 제외한 고분이 발굴되었다. 발굴 결과 묘제는 암반굴착덧널무덤이라고 부르는, 암반을 굴착하여 무덤구덩이를 파고 여기에 나무덧널을 설치한 것이 주류이다. 남아 있는 봉토 각각에는 2기 이상의 고분이 연접하여 축조되었음이 확인되었다.
경산 임당동 고분군 (慶山 林堂洞 古墳群)
경산임당동고분군(慶山林堂洞古墳群)은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 앞 구릉 분포 고분군 가운데 가장 서쪽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7기의 대형 봉토분으로 구성되었으며, 3호분과 4호분, 그리고 1호분의 일부를 제외한 고분이 발굴되었다. 발굴 결과 묘제는 암반굴착덧널무덤이라고 부르는, 암반을 굴착하여 무덤구덩이를 파고 여기에 나무덧널을 설치한 것이 주류이다. 남아 있는 봉토 각각에는 2기 이상의 고분이 연접하여 축조되었음이 확인되었다.
경산조영동고분군(慶山造永洞古墳群)은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 북측 구릉에 분포하는 삼국시대의 고분군이다. 6기의 대형 봉토분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재 모두 발굴되어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발굴 결과 묘제는 암반굴착덧널무덤이라고 부르는, 암반을 굴착하여 무덤구덩이를 파고 여기에 나무덧널을 설치한 것이 주류이나, 돌무지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도 혼재한다. 대부분 봉토는 2기 이상의 고분이 연접하여 축조되었다. 피장자는 삼국시대 경산 지역 지배 집단이다.
경산 조영동 고분군 (慶山 造永洞 古墳群)
경산조영동고분군(慶山造永洞古墳群)은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 북측 구릉에 분포하는 삼국시대의 고분군이다. 6기의 대형 봉토분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재 모두 발굴되어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발굴 결과 묘제는 암반굴착덧널무덤이라고 부르는, 암반을 굴착하여 무덤구덩이를 파고 여기에 나무덧널을 설치한 것이 주류이나, 돌무지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도 혼재한다. 대부분 봉토는 2기 이상의 고분이 연접하여 축조되었다. 피장자는 삼국시대 경산 지역 지배 집단이다.
토총은 고대 삼국시대 흙으로 쌓아 올린 무덤 양식이다. 봉토분이라고도 한다. 봉토분은 매장 주체 시설인 묘와 그 위에 이를 표시하기 위하여 흙을 높이 쌓은 봉분이 결합되어 나타난 무덤을 말하는데, 동아시아에서 봉토분은 중국 춘추시대 말기 무렵에 출현한다. 근대 고고학이 성립될 즈음 옛무덤의 종류는 봉분을 쌓은 이 토총과 돌을 쌓아 무덤임을 표지한 석총(石塚)으로 구분하였으나 지금은 봉토분(封土憤)과 적석총(積石塚)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토총 (土塚)
토총은 고대 삼국시대 흙으로 쌓아 올린 무덤 양식이다. 봉토분이라고도 한다. 봉토분은 매장 주체 시설인 묘와 그 위에 이를 표시하기 위하여 흙을 높이 쌓은 봉분이 결합되어 나타난 무덤을 말하는데, 동아시아에서 봉토분은 중국 춘추시대 말기 무렵에 출현한다. 근대 고고학이 성립될 즈음 옛무덤의 종류는 봉분을 쌓은 이 토총과 돌을 쌓아 무덤임을 표지한 석총(石塚)으로 구분하였으나 지금은 봉토분(封土憤)과 적석총(積石塚)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의지할 데 없는 노인들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
한국노인복지중앙회 (韓國老人福祉中央會)
의지할 데 없는 노인들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에 축조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사월동 지석묘군 (沙月洞 支石墓群)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에 축조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울릉 남서동 고분군 (蔚陵 南西洞 古墳群)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 고인돌군. 지석묘군.
청도 범곡리 지석묘군 (淸道 凡谷里 支石墓群)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 고인돌군. 지석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