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정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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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설』은 4편의 한문 단편과 1편의 가사를 수록한 작품집이다. 한문 단편은 「최원정화풍남태설」·「왕수재취득용녀설」·「이진사자지취삼계설」·「홍언양의연천금설」 등으로 소설적 경사를 보이는 야담류이고, 가사는 「도덕가」이다.
고소설 (古小說)
『고소설』은 4편의 한문 단편과 1편의 가사를 수록한 작품집이다. 한문 단편은 「최원정화풍남태설」·「왕수재취득용녀설」·「이진사자지취삼계설」·「홍언양의연천금설」 등으로 소설적 경사를 보이는 야담류이고, 가사는 「도덕가」이다.
「김신부부사혼기」는 1791년(정조 15)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전(傳) 형식의 한문 산문이다. 신해년에 혼기를 놓친 백성들을 위해 베풀어진 조정의 조혼(助婚) 정책과, 그 은혜를 입은 김희집·신씨의 혼사를 기록한 것이다. 말미에는 임금의 자애로운 성덕(聖德)을 찬양한 이덕무의 찬사가 있다. 동일한 소재와 내용을 희곡 형식으로 꾸민 「동상기(東廂記)」가 있다.
김신부부사혼기 (金申夫婦賜婚記)
「김신부부사혼기」는 1791년(정조 15)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전(傳) 형식의 한문 산문이다. 신해년에 혼기를 놓친 백성들을 위해 베풀어진 조정의 조혼(助婚) 정책과, 그 은혜를 입은 김희집·신씨의 혼사를 기록한 것이다. 말미에는 임금의 자애로운 성덕(聖德)을 찬양한 이덕무의 찬사가 있다. 동일한 소재와 내용을 희곡 형식으로 꾸민 「동상기(東廂記)」가 있다.
「동국사기」는 1881년(고종 18)에 편찬된 작자 미상의 야사류 고전소설이다. 조선 제1대 왕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의 건국 설화부터 제21대 왕 영조(英祖)까지의 역대 왕과 장수에 관련된 이야기를 기년체(紀年體)로 엮은 역사소설이다.
동국사기 (東國史記)
「동국사기」는 1881년(고종 18)에 편찬된 작자 미상의 야사류 고전소설이다. 조선 제1대 왕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의 건국 설화부터 제21대 왕 영조(英祖)까지의 역대 왕과 장수에 관련된 이야기를 기년체(紀年體)로 엮은 역사소설이다.
「몽김장군기」는 1607년 장경세가 지은 몽유록계 고전소설이다. 몽유자의 꿈에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南原城)에서 전사한 김경로(金敬老) 장군이 등장하여 공을 인정받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는 내용이다. 난후 충절을 선양함에 시비가 전도된 역사적 현실을 문제삼은 작품이다.
몽김장군기 (夢金將軍記)
「몽김장군기」는 1607년 장경세가 지은 몽유록계 고전소설이다. 몽유자의 꿈에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南原城)에서 전사한 김경로(金敬老) 장군이 등장하여 공을 인정받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는 내용이다. 난후 충절을 선양함에 시비가 전도된 역사적 현실을 문제삼은 작품이다.
『임경업전』은 조선 후기, 임경업의 일생을 일대기 형식으로 엮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문본과 국문본·필사본·방각본·활자본이 모두 현전하는 것으로 보아 조선 후기에 상당한 독자층을 확보했음을 알 수 있다.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실존 인물이 등장하기에 실제 사실과 유사하지만, 허구적인 내용도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박씨전』과 함께 대표적인 역사소설 또는 역사군담소설로 불린다.
임경업전 (林慶業傳)
『임경업전』은 조선 후기, 임경업의 일생을 일대기 형식으로 엮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문본과 국문본·필사본·방각본·활자본이 모두 현전하는 것으로 보아 조선 후기에 상당한 독자층을 확보했음을 알 수 있다.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실존 인물이 등장하기에 실제 사실과 유사하지만, 허구적인 내용도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박씨전』과 함께 대표적인 역사소설 또는 역사군담소설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