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도민재"
검색결과 총 3건
『사례집의』는 조선 후기의 문신 학자인 박문호(朴文鎬)가 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네 가지 의례를 이르는 사례(四禮)에 관해 중국과 조선의 각종 예법에 관하여 쓴 책을 종합하여 실제 시행하기에 편리하도록 저술한 예서(禮書)이다. 1887년에 저술했으며, 1922년 보은에서 간행되었다. 10권 5책의 목판본이다. 이 책은 고례(古禮)와 시왕(時王)의 예제를 적절이 조화하여 관혼상제 사례의 행례시에 그 근거를 스스로 알고 행할 수 있도록 저술한 예서이다.
사례집의 (四禮集儀)
『사례집의』는 조선 후기의 문신 학자인 박문호(朴文鎬)가 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네 가지 의례를 이르는 사례(四禮)에 관해 중국과 조선의 각종 예법에 관하여 쓴 책을 종합하여 실제 시행하기에 편리하도록 저술한 예서(禮書)이다. 1887년에 저술했으며, 1922년 보은에서 간행되었다. 10권 5책의 목판본이다. 이 책은 고례(古禮)와 시왕(時王)의 예제를 적절이 조화하여 관혼상제 사례의 행례시에 그 근거를 스스로 알고 행할 수 있도록 저술한 예서이다.
『사례찬설』은 조선 후기에 학자이자 왕실의 후손인 의원군(義原君) 이혁(李爀)이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사례(四禮)에 관한 여러 예설을 모은 책이다. 편찬 이후 세상에 알려지지 않다가, 그의 5세손인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이하응(李昰應)이 1867년(고종 4)에 간행했다. 이 책은 관혼상제의 사례에 대하여, 『가례』를 기준으로 예경(禮經)과 예서(禮書) 및 선유(先儒)들의 예설을 광범위하게 인용하였고, 특히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항목을 서술하였다.
사례찬설 (四禮纂說)
『사례찬설』은 조선 후기에 학자이자 왕실의 후손인 의원군(義原君) 이혁(李爀)이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사례(四禮)에 관한 여러 예설을 모은 책이다. 편찬 이후 세상에 알려지지 않다가, 그의 5세손인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이하응(李昰應)이 1867년(고종 4)에 간행했다. 이 책은 관혼상제의 사례에 대하여, 『가례』를 기준으로 예경(禮經)과 예서(禮書) 및 선유(先儒)들의 예설을 광범위하게 인용하였고, 특히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항목을 서술하였다.
『삼례의』는 조선후기의 문신 학자인 박세채(朴世采)가 관례(冠禮), 혼례(婚禮), 제례(祭禮)의 삼례(三禮)에 관한 내용을 풍속에 맞게 시행할 수 있도록 저술한 예서(禮書)이다. 1690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며, 1711년에 처음 간행되었다. 3권 1책으로 된 목판본(木版本)이다. 이 책은 삼례를 『가례(家禮)』에 의거하여 해설하고 고금(古今)의 여러 서적을 참고하여 집필되었다. 또한 이 책은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절충함으로써, 실제 가정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례를 기술한 실용적인 예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삼례의 (三禮儀)
『삼례의』는 조선후기의 문신 학자인 박세채(朴世采)가 관례(冠禮), 혼례(婚禮), 제례(祭禮)의 삼례(三禮)에 관한 내용을 풍속에 맞게 시행할 수 있도록 저술한 예서(禮書)이다. 1690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며, 1711년에 처음 간행되었다. 3권 1책으로 된 목판본(木版本)이다. 이 책은 삼례를 『가례(家禮)』에 의거하여 해설하고 고금(古今)의 여러 서적을 참고하여 집필되었다. 또한 이 책은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절충함으로써, 실제 가정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례를 기술한 실용적인 예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