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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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봉선리유적(舒川鳳仙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봉선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백제시대에 형성된 복합유적이다. 2003년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공사 중 처음 확인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금강 하구로 유입되는 길산천 충적평야를 동으로 마주하는 구릉지 사면에 자리한다. 청동기시대 처음 취락이 형성된 후 원삼국시대에 들어 지역의 중심 묘역으로 발전하였고, 백제 시기에도 그 성격이 유지되었다. 2006년 고속도로에 편입되지 않은 서쪽 구릉 일대를 사적으로 지정 · 보호하고 있다.
서천 봉선리 유적 (舒川 鳳仙里 遺蹟)
서천봉선리유적(舒川鳳仙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봉선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백제시대에 형성된 복합유적이다. 2003년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공사 중 처음 확인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금강 하구로 유입되는 길산천 충적평야를 동으로 마주하는 구릉지 사면에 자리한다. 청동기시대 처음 취락이 형성된 후 원삼국시대에 들어 지역의 중심 묘역으로 발전하였고, 백제 시기에도 그 성격이 유지되었다. 2006년 고속도로에 편입되지 않은 서쪽 구릉 일대를 사적으로 지정 · 보호하고 있다.
천안장산리유적(天安長山里遺蹟)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장산리에 있는 한반도 중서부 지역 원삼국시대 집터와 논 및 관개시설로 구성된 경작유적이다. 1994년 상록골프장 건설 부지에서 확인되어 원삼국시대 집터 및 통일신라 시기의 돌덧널무덤 등이 조사되었으며, 2000년 골프장 확장 공사 과정에서 추가로 원삼국시대 주거 및 경작유구가 조사되었다. 마한 시기 논농사 등으로 영위하였던 단위 취락의 모습을 고고학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유적으로서 주목을 받았다.
천안 장산리 유적 (天安 長山里 遺蹟)
천안장산리유적(天安長山里遺蹟)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장산리에 있는 한반도 중서부 지역 원삼국시대 집터와 논 및 관개시설로 구성된 경작유적이다. 1994년 상록골프장 건설 부지에서 확인되어 원삼국시대 집터 및 통일신라 시기의 돌덧널무덤 등이 조사되었으며, 2000년 골프장 확장 공사 과정에서 추가로 원삼국시대 주거 및 경작유구가 조사되었다. 마한 시기 논농사 등으로 영위하였던 단위 취락의 모습을 고고학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유적으로서 주목을 받았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있었던 고려시대 압출양각화문청자편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 석곽묘.
성남 삼평동 유적 (城南 三坪洞 遺蹟)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있었던 고려시대 압출양각화문청자편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 석곽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