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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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는 고슴도치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네발은 짧고, 온몸이 가시와 같은 털로 덮여 있다.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등과 옆구리 털이 가시와 같은 조직 형태로 변화한 몸구조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포유동물가운데 유일하게 가시털을 지니고 있다. 몸의 길이는 20~30㎝, 꼬리 길이는 3~4㎝이다. 임신 기간은 1개월이며, 한배에 3~7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고슴도치
고슴도치는 고슴도치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네발은 짧고, 온몸이 가시와 같은 털로 덮여 있다.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등과 옆구리 털이 가시와 같은 조직 형태로 변화한 몸구조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포유동물가운데 유일하게 가시털을 지니고 있다. 몸의 길이는 20~30㎝, 꼬리 길이는 3~4㎝이다. 임신 기간은 1개월이며, 한배에 3~7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기린은 우제목 기린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기린속에 속하는 모든 동물을 총칭한다. 목이 긴 육상 동물이며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반추 동물이다. 기린은 현재 여러 아종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얼룩무늬의 패턴과 분포 등의 차이가 있다. 학자에 따라 아종의 종류와 수를 다르게 구분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종으로 구분되어야 한다는 일부 주장도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취약 등급으로 지정되었다.
기린 (麒麟)
기린은 우제목 기린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기린속에 속하는 모든 동물을 총칭한다. 목이 긴 육상 동물이며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반추 동물이다. 기린은 현재 여러 아종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얼룩무늬의 패턴과 분포 등의 차이가 있다. 학자에 따라 아종의 종류와 수를 다르게 구분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종으로 구분되어야 한다는 일부 주장도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취약 등급으로 지정되었다.
낙타는 우제목 낙타과 낙타속에 속한 포유동물이다. 낙타속(Camelus)에 속하는 모든 포유동물을 말하며,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의 사막 지대에 서식한다. 낙타는 단봉낙타와 쌍봉낙타 2종류가 있다. 전세계에 낙타는 주로 사막을 이동하거나 짐짝을 운반하는 수단으로 쓰이는 가축이 대부분이다. 천적은 호랑이, 사자, 늑대 등이 있다.
낙타 (駱駝)
낙타는 우제목 낙타과 낙타속에 속한 포유동물이다. 낙타속(Camelus)에 속하는 모든 포유동물을 말하며,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의 사막 지대에 서식한다. 낙타는 단봉낙타와 쌍봉낙타 2종류가 있다. 전세계에 낙타는 주로 사막을 이동하거나 짐짝을 운반하는 수단으로 쓰이는 가축이 대부분이다. 천적은 호랑이, 사자, 늑대 등이 있다.
물소는 소목 소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호수나 강가의 늪이 있는 초원에서 무리를 지어 산다. 몸길이는 2~3m, 어깨높이는 1.5~2m, 꼬리 길이는 0.8~1.2m, 몸무게는 300~900㎏ 정도이다. 털이 적고 뿔이 길고 크며, 절단면은 삼각형이다. 뿔의 단면은 삼각형이고 윗면은 편평하고 뚜렷한 가로융기가 있다. 뿔의 길이는 2m 정도로 수평이다. 대체로 체구가 크며 보통 소보다 야생성이 강해 성질이 포악한 편이다. 일부는 가축화하여 농사에 이용하고 있다.
물소
물소는 소목 소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호수나 강가의 늪이 있는 초원에서 무리를 지어 산다. 몸길이는 2~3m, 어깨높이는 1.5~2m, 꼬리 길이는 0.8~1.2m, 몸무게는 300~900㎏ 정도이다. 털이 적고 뿔이 길고 크며, 절단면은 삼각형이다. 뿔의 단면은 삼각형이고 윗면은 편평하고 뚜렷한 가로융기가 있다. 뿔의 길이는 2m 정도로 수평이다. 대체로 체구가 크며 보통 소보다 야생성이 강해 성질이 포악한 편이다. 일부는 가축화하여 농사에 이용하고 있다.